Chris Choi's Blog

Blogging의 선순환, SK C&C Blog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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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필진으로서 SK C&C Blog에 기고하고 있다. 연재 중인 코너인 ‘최재홍의 스마트폰앱 활용기’, ‘최재홍의 Tech Talk, IT Trend 읽기’ 등을 통해 160편의 글이 Blog에 실렸다. SK C&C Blog가 시작된 2011년 4월부터 현재까지 5년 7개월 간 기고를 했다. 월 평균 2.5편 가량 기고를 한 셈이다. 기고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Blog 담당 부서에 근무하던 친한 대리님의 권유였다. 내가 KM Knowledge Management 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고 있던 대리님이 평소에 쓰는 글들을 Blog를 통해 부담 없이 공유해 보라고 말씀해 주셨다.

연재의 첫 번째 글은 자주 사용하는 Software 중 하나인 Evernote. Mobile Application 사용기로부터 시작해 IT Trend로 글의 소재를 점점 더 확대해 왔다. 기고는 IT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영역에 대해 공부하고 정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익숙한 주제에 대해 글을 쓰기도 하지만, 낯선 주제에 대해 글을 써 보면서 새로운 것을 하나씩 알아 가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최재홍의 스마트폰앱 활용기’ (63[2])

 

Tech Talk, IT Trend 읽기 (53편)

 

기타 (40)

 

Topics

그 동안 다루던 Topic을 Categorization 해 보니 Big Data, Media, Mobile, Social Media에 대한 글이 가장 많았다.

 

Blogging Process

Facebook, Twitter, e-mail 등을 통해 친구들, 동료들과 Blog 글을 공유한다. 회사 동기인 YSH는 내 글의 장점이 Topic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했다. 가끔 주위의 동료들이 잘 읽었다고 말해 주기도 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 보기도 한다. 2014년 7월에는 사내 지식 공유의 자리인 Open Lab에서 Blog 글을 바탕으로 강연을 했다.

 

SK C&C Blog 기고_Image 3

[Image 5. Open Lab]

Netflix의 추천 시스템에 관해 쓴 글2015년 1월 SK C&C 사보에 실리기도 했다.

SK C&C 사보에 글이 실리다_Image 1 SK C&C 사보에 글이 실리다_Image 2

[Image 6, 7. SK C&C 사보에 실린 글 출처: SK C&C 사보, 2015년 1월]

필진

Blog 글의 끝에는 다음의 Profile이 표시된다. 가끔 Profile에 표시된 회사 e-mail이나 개인 Blog를 통해 궁금한 점을 문의하는 분들이 있다.

필진외부배너_2016(SK주CC).jpg

[Image 8. Blog Profile]

 

개인 Blog에서 사용할 수 있는 Storyteller Banner를 받았고, Profile 사진도 선물로 받았다.

 

SK C&C Blog 기고_Image 6

[Image 9. Storyteller Banner 출처: 필자의 Blog]

필진 모임도 수시로 열린다. 필진 분들과 Blog 담당자 분들과의 만남도 배움의 기회가 된다. 필진들을 대상으로 Recognition도 있는데, 2015년 1분기 Recognition을 받았다.

Blogging의 선순환, SK C&C Blog 기고_Image 10

[Image 10. Recognition으로 받은 상패]

 

Items

경험하고 공부하는 모든 것이 Item이 된다. 주위를 살펴 보면 글감은 넘친다. 다만 관심과 노력이 부족할 뿐이다.

 

원고료와 선순환

기고를 하면 원고료를 받는다. Professional 한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한 편의 글을 쓰기 위해 때로는 몇 권의 책을 읽기도 하고, 한 뭉치의 문서를 읽기도 한다. 원고료로 책을 구입하고 Digital Device를 구입한다. 그 책과 Digital Device를 통해 글감을 찾는다. 이것이 Blogging의 선순환이다.

 

Implication

꾸준히 글을 쓰고 SK C&C Blog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것은 일상의 즐거움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꾸준함이 성공의 지름길이라 말하곤 한다. 나는 꾸준함이 행복의 지름길이라 말하겠다.


[2] 64회 중 1회는 동기 형이 기고했다. 2회부터 기고해 총 63편을 기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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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1, 2012 at 3:07 pm

Posted in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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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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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회사 Blog에서 필진으로 활동하다 보니 다른 회사들의 기업 Blog에도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LG전자 Blog는 기업 Blog 중 가장 자주 찾는 곳이다. 김국현씨, 김지현씨, 정진호씨, 윤선현씨 등이 좋은 글을 기고하고 있기도 하다. 필진들과 컨텐츠가 정말 좋다. 나의 관심사를 넓히는 데 LG전자 Blog는 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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