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다시 미국에 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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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처음 미국에 갔을 때의 기억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1년 여의 시간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 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았다. 시간을 좀 더 아껴 썼더라면… 다시 미국에 갈 기회가 있을까? 다시 미국에 간다면 하고 싶은 일들을 적었다.

없을 것 같았던 미국행의 기회가 그 이후로도 간간이 이어졌다. Atlanta, San Francisco, Seattle에 이어 Las Vegas까지. 그 때마다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했다.

 

  • 한국에서 사용할 수 없는 Spotify를 사용해 보겠다. (2016. 6)
  • Wegmans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입해 세 끼를 직접 요리해 보겠다.
  • 다시 Hawaiian Pizza를 주문해 보겠다.
  • 아들을 위해 Olaf 인형을 사겠다. (2015)
  • California에 있는 Charles M. Schulz Museum에 가겠다.
  • Zappos Tour를 하겠다. (2016.6)
  • The New York Time를 방문하고, 정기 구독을 하겠다.
  • In & Out Burger를 다시 먹어 보겠다.
  • Major League 경기를 관람하겠다.
  • Comic Book Store에서 여러 권의 만화책을 구입하겠다. (The Big Bang Theory)
  • Hans Zimmer의 음반을 구입하겠다.

 

대부분 경험에 관한 것이다. 작은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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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6, 2013 at 4:10 pm

Posted in Global Mind

2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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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한국에서 The New York Times를구독하는데일년에 100만원 이상 든다고 한다. 혹시 미국에 다시 갈 기회가 있다면 꼭 The New York Times를 구독하겠다. […]

  2. […] […]

    Peanuts | Chris Choi's Blog

    December 19, 2015 at 9: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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