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Starbucks in Mexico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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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과 2018년, 멕시코시티를 방문했다. 장인어른 댁 바로 앞에 스타벅스 매장이 있어서 시간 날 때마다 스타벅스에서 오늘의 커피 Café del día 를 한 잔 하며 여행기를 썼다.

 

[Link 1. ‘남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다, 멕시코시티 여행기’]

 

사이즈는 ‘Tall – Grande – Venti’가 아닌, ‘Alto – Grande – Venti’다. 컵에 이름을 적어 주고 이름을 불러 준다. 지금껏 가장 독특한 글씨로 내 이름을 써 주었다.

 

Starbucks in Mexico City_Image 1.jpg

[Image 1. 멕시코시티의 스타벅스]

 

멕시코시티는 벽화 Mural 의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도시 곳곳에서 벽화를 볼 수 있다. 멕시코 예술가들의 벽화 스타일로 그린 그림 한 점이 벽에 걸려 있었다. 스타벅스에서도 멕시코가 느껴져서 좋다.

 

Starbucks in Mexico City_Image 2.jpg

[Image 2. 매장 내 미술 작품]

 

매장의 독특한 점이 또 있다. 콘센트가 바닥에 있어 편리했다. 단, 누군가 지나가면서 선을 밟을 수도 있다. 탁자마다 가방 걸이가 있다. 혹시 가방 도난을 방지하기 위한 것인지 궁금하다.

 

 

[Image 3, 4. 콘센트와 가방 걸이]

 

다른 도시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도 있다. 정장을 입은 매니저가 매장을 다니며 자리를 마련해 주거나 불편한 점이 없는지 확인한다.

귀국 길에 기념으로 멕시코시티와 칸쿤 머그컵을 구입했다.

 

[Link 2. ‘스타벅스 머그컵 수집하기’]

 

Starbucks in Mexico City_Image 5.jpg

[Image 5. 스타벅스 머그컵]

 

스페인어로 주문하기

‘Por favor’만 우선 기억하면 된다.

 

‘Café del día, por favor.’ 오늘의 커피 주세요.

 

우유를 선택할 때는 일반 우유는 ‘Leche entera’, 저지방 우유는 ‘Leche light’, 두유는 ‘Leche soya’다.

 

휘핑 크림을 뺄 수도 있다.

 

‘Sin crema, por favor.’ 휘핑 크림은 주세요.

 

주문을 마쳤으면 ‘Todos’라고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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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April 14, 2014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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