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아내의 두 번째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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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아내가 이직을 했다. 아내의 두 번째 회사는 K社. 전 직장보다 여러 모로 더 좋다고 한다. (한 가지만 빼고.)

회사 특성 상 직책이 연구원이다. 시차로 인해 종종 집에서 남미 기술 관련 기관에 전화를 걸기도 한다. 그런 Communication이 즐겁단다.

우리 둘 다 이제 IT Sector에서 일하고 있는 셈이다. 공통 관심사가 좀 더 생길 것 같다.

난 이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알 수 없는데, 두 번째 직장을 다니는 느낌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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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4, 2014 at 8:42 am

Posted in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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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더 좋은 회사로 옮기기 (And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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