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신의 한 수

with 3 comments

#0

『신의 한 수』는 복수극이다. 주인공과 그의 형이 첫 장면에서 상대에게 당하는 굴욕의 요소들을 상대에게 하나씩 되갚아 가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1

『신의 한 수』의 군더더기는 냉동고 Scene.

 

#2

영화가, 감독이 정의하는 ‘신의 한 수’는 삶을 이상향으로 인도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주님과 허목수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영화에서 신의 한 수는 없는 것이 맞다.

 

#3

살수와 배꼽의 관계는 무엇이었을까? 미묘한 관계의 변화에 대한 정황이 없다.

 

#4

속편이 나온다면 누가 이범수를 대신할 것인가? 대체 가능한 인물이 떠오르지 않는다.

Advertisements

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8, 2014 at 9:24 pm

Posted in Movie

Tagged with

3 Responses

Subscribe to comments with RSS.

  1. […] 『신의 한 수』는 닮은 꼴이 […]

  2. […] 『신의 한 수』 (2014): 죽는 순간에도 뻔뻔함을 잃지 않는다. 인상 깊은 악역이었다. […]

  3. […] 신의 한 수 […]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