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13월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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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크지 않았지만 매년 1월은 13월의 보너스를 받는 달이었다. 그러나 올 해는 연말 정산을 해 보니 가까스로 마이너스를 면했다. 그 동안에 받은 연말 정산 금액이 많았던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 비정상적으로 낮아졌는지는 잘 모른다. 다만 담배 가격이 두 배 이상 오르고, 자동차세 등의 인상이 예상되는 시점에 연말 정산 금액이 뚝 떨어진 것은 정부의 증세에 대한 의지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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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7, 2015 at 11:31 pm

Posted i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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