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점자 Wearable Device,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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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봤던 점자 Wearable Device ‘dot’의 창업자, 김주윤씨의 강연을 들었다. 우연한 기회에 많은 이들이 느끼고 있는 어려움을 포착하고, 그것을 놓치지 않고 사업의 기회로 만든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Dennis Hong 교수가 떠올랐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그들과 며칠 간 함께 생활하면서 그들의 일상을 꼼꼼하게 살폈다고 한다. 김주윤씨도 그랬으리라 생각한다.

그들의 어려움에 대해 나는 전혀 알지 못한다. 스쳐간 생각은, 그들이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는 Wearable Device가 효용이 있겠지만, 그들이 움직일 때는 과연 잘 사용할 수 있을까? (혹시 그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신다면 지팡이에 dot을 심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안내견과 함께 다니시는 분들이 있다면 안내견에 Sensor를 부착해 물체가 가까이 올 때 Signal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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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y 6, 2015 at 11:12 pm

Posted in IT

3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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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데니스홍 입니다~ 오늘도 세상을 따뜻하게 할 기술을 연구중 입니다! 🙂

    Dennis W. Hong

    May 8, 2015 at 9:34 am

    • WOW! 신문과 방송으로만 교수님의 이야기를 접했지만, 세상을 더욱 좋게 만드시는 활동과 노력에 감사 드립니다.^^

      Chris Choi

      May 8, 2015 at 9:42 am

  2. […] 한 Wearable 업체에 대해 짧은 Blog 글을 쓰다가 Dennis Hong님을 언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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