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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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의사소통 하고 계신가요? 스마트폰이 사라지더라도 문제 없이 의사소통 하실 수 있나요? 스마트폰이 없다고 말문이 막혀 버리는 것은 아닌가요?

이 질문은 우리에게도 그렇지만, 우리 자녀들에게도 꼭 생각해 봐야 할 질문입니다.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의 소장인 구본권 기자님과의 두 번의 만남을 통해 ‘Digital Literacy’에 관해 생각해 보고, 어떻게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권리를 지킬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1]

Digital Literacy

스마트폰은 두 얼굴을 지닌 기기입니다. 인간에게 편리함을 주는 기기이면서, 중독과 과몰입을 일으키는 기기입니다. 매혹적이라 절제가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히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Digital Literacy’ – Literacy는 문해력, 즉 문맹 상태를 벗어난 것입니다 – 입니다. 과연 우리는 디지털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일까요?

인류 역사 상 이처럼 단기간에 모든 사람들이 사용하는 도구가 세상에 나온 적이 없습니다. 하루에 몇 시간씩, 심지어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의지해 본 기술은 없었습니다. 그것도 불과 수 년 만에 말입니다. 24시간 스마트폰으로 연결되는 우리의 삶과 사회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급작스럽게 등장했기 때문에 관련 연구나 대책이 없습니다.

요즘은 Social Media로 인해 항상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더욱 더 많은 사회적 연결을 추구합니다. Privacy를 공개하면서까지 더 많은 친구들과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친구가 더 중요함에도, 익명의 집단들에게 더 잘 보이기 위해 치장질을 합니다. 시간과 기회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1

[Image 1.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출처: 교보문고]

Internet과 Web의 대가인 Vint Cerf, Tim Berners-Lee는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거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사물 인터넷을 고려하지 않아 IP 자원이 부족했으며, 보안에 대한 고려 역시 부족했습니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인터넷이었다면 이렇게 만들지는 않았을 거라고 말합니다. 현재 인터넷의 문제들은 범용적이지 않은 것을 범용적으로 사용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찰하지 않고 사용하면 문제에 노출됩니다.

잊혀질 권리

인터넷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검색하면 나옵니다. 특별히 지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이 ‘잊혀질 권리’입니다. 25세의 교생 Stacy Snyder는 교사 임용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한 파티에서 술을 마시며 찍은 사진을 ‘Drunken Pirate Stacy Snyder’라는 이름으로 MySpace에 올렸습니다.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그녀는 임용이 취소되었습니다. 사유는 교사로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바로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손 쓸 수 없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애써 기억하고자 하는 것을 기록하고 기억했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것은 모두 기록되고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사용한다면 언제 어디서 환승했는지 거의 오차 없이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궤적이 모두 기록되고 있습니다. ‘Default setting’이 망각에서 기억으로 바뀌었습니다.

Default setting은 사용자가 개입하지 않는다면 서비스 업체에 유리한 방향으로 설정된 상태로 남을 것입니다. 도둑이 빈 집임을 알고 털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을 잘 사용하기 위한 첫 걸음은 Default setting이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2

[Image 2. 영화 『한공주』]

Google에서 ‘밀양경’만 입력해도 자동 완성 검색어 중에 영화 『한공주』의 실제 사건과 연관 있는 사람의 이름이 뜹니다. 물리적 가해 행위가 아닌 한 때의 실수일 수 있지만, 이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평생 남을 것입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3

[Image 3. 출처: Google]

이런 결과가 생길 줄 알았다면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평생 짊어 지고 가야 할 짐이 되었습니다.

‘Device Divide’. 예전에는 기기를 소유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소득이나 학력과 관계 없이 누구나 기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문제는 디지털 기기를 얼마나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활용하는가 입니다.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알고 있어야 기기를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gital Divide’는 삶의 질의 격차를 만듭니다.

격차 중 하나는 Privacy입니다. 축구 선수 구자철이 누구와 결혼했는지 알려준 언론은 없었습니다. 신부의 사진도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신부 측이 Privacy 보호를 요청했기 때문에 신부는 결혼 후에도 어려움 없이 일상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권리를 자각하고 요청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Privacy라는 권리는 아는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잊혀질 권리를 위한 사업화도 진행 중입니다. 정보마다 유효 기간을 두는 방식입니다. 미국의 10대들은 Facebook을 떠나 Snapchat으로 이동했습니다. 엄마와 아빠, 엄마와 아빠의 친구들이 있는 Facebook에서 간섭을 받기 싫은 것도 있지만, Snapchat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잊혀질 권리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를 읽어서 기술로 서비스를 구현한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술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우리가 설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평판 관리 서비스도 유행을 이어갈 것입니다. reputation.com 같은 기업은 지울 수 있는 선까지 고객이 원하지 않는 검색 결과를 삭제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컨텐츠가 선호하지 않는 컨텐츠보다 검색 순위에 앞서 표시되도록 합니다. 대학교와 회사는 이제 인터넷 상의 평판을 확인하는 일을 당연시 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유효 기간

과거에는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이 승자였습니다. 늦게 알게 되면 기회가 박탈되었습니다. 정보 자체가 권력이었습니다. 정보 부족 시대에는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 쾌감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정보가 널려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필요한 정보를 제대로 가려낼 줄 아는가가 관건입니다.

명왕성은 행성일까요? 아닐까요? 명왕성은 더 이상 행성이 아닙니다. ‘수금지화목토천해명’도 이제 틀린 말입니다. 코페르니쿠스, 뉴턴, 아이슈타인 등의 인물들을 통해 천체관이 수 차례 변화했습니다. 수 백 년이 걸려 변화한 지식의 유효 기간이 점점 더 짧아지고 있습니다. 지식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인터넷 덕분에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인터넷은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 정보에 손쉽고 신속하게 접근하도록 합니다. 동시에 생산까지도 가능하게 합니다. 생산되는 정보의 양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지식도 더욱 빨리 변하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책을 잘 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졸업 후에 교육을 다시 받는 것도 아닙니다. 학교 때 배운 지식으로 평생 살아 가는 것입니다. 이미 과거에 배운 것은 쓸모가 없어졌습니다. 옛날처럼 무식하게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써먹지도 못할뿐더러, 필요할 때 우리 주변에 답이 있습니다. Skype는 영어와 스페인어 동시 통역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Line은 높은 수준의 한일 번역을 지원합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릴 것을 머리 속에 우겨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계에 맡기면 됩니다. 대신 생각하는 능력, 소통하는 능력을 갖춰야 변화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Digital Native

우리의 아이들은 소위 ‘Digital Native’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 디지털 문화를 사용해 온 세대입니다. 그들에게는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게 이상한 일입니다. 아날로그 세대가 세상을 만나는 법과 Digital Native가 세상을 만나는 법은 다릅니다. 부모들에게 디지털은 도구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조금 더 편리하게 해 주는 게 디지털입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디지털로 가능한 모든 것을 탐험하고 시도합니다. 도구 이상의 것입니다. 디지털은 다른 기술들과 달리 아이들과 어른들이 똑같이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면 관계가 단절될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 방식으로 가르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자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도리어 부모가 자녀에게 디지털 환경에 대해 배워야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에서 가장 필요 없는 기능은 음성 통화입니다. 엄마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기도 하고, 음성 없이도 소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사회화의 걸림돌, 문자 대화

다른 포유류들과 달리 인간은 미숙한 상태로 세상의 빛을 봅니다. 인간이 세상에 적응하는 데 사회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사회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고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스마트폰은 인간의 사회화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카카오톡으로 하루에 두 세 시간씩 대화를 나눈다고 합니다. 어쩌면 상대와 얼굴을 마주하고 말을 주고 받는 시간보다 긴 시간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디지털 수단이 언어적 소통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말이 아닌 문자로 대화하는 세대는 처음입니다. 문자 대화는 거리에 관계가 없습니다. 시간을 두고 대화를 나눠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원한다면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겨둘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UCLA의 Albert Mehrabian 교수는 사람이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할 때 다음의 세 가지 구성 요소가 존재하며, 각 요소가 소통에 미치는 비중이 다르다고 합니다.[2]

  • Words: 7%
  • Tone of voice: 38%
  • Nonverbal behavior: 55%

말과 글의 차이가 적지 않습니다. 문자만을 이용해 대화할 때는 상대의 감정과 의도를 이해하면서 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해가 생길 여지도 더 많습니다. 문자를 이용한 소통이 늘어날수록 우리는 상대의 의도를 점점 더 알기 어려워집니다.

어린이들은 감정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감정을 발달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사회화의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TV, 스마트폰, Tablet을 과다 사용해 감각을 발달시키지 못한다면 큰 일입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4

[Image 4. Fisher-Price의 iPad Apptivity Seat 출처: Amazon]

문자 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카카오톡 왕따’가 과거의 왕따와 다른 것은 대부분의 주변 아이들이 가담한다는 것입니다. 직접 얼굴을 보지 않고 행위에 가담하기 때문입니다. 나쁜 행위를 하려 하다가도 정작 눈빛을 보면 마음이 흔들리는 게 인지상정인데, 카카오톡은 그런 기회조차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공감 능력을 상당 부분 잃어버린 소통의 도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계화의 미래

앞으로 웬만한 직업들은 컴퓨터가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로봇이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지적인 활동까지도 로봇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약을 조제하는 행위는 기계가 인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수행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병원의 투약 로봇은 지금까지 한 건의 실수도 없이 처방전대로 조제하고 있습니다. 매우 정교한 수술은 Da Vinci 같은 로봇을 이용해 수행합니다. 이제 의사의 능력은 Da Vinci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로봇과 담을 쌓으면 끝입니다. 최신 기술을 열심히 익히는 수밖에 없습니다.

로봇이 가져가는 일자리만큼 인간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긴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일자리가 늘지 않으면 소비는 위축됩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일자리는 줄어듭니다. 하나의 악순환입니다.

학생들은 많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30대도 큰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현재의 직접을 평생 누릴 수 없습니다. 직업을 몇 년에 한 번씩 바꿔야 생활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4, 50대가 가장 행복한 세대인지 모릅니다.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기계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나만의 능력, 나만의 재주가 있으면 계속 쓰임이 있을 것입니다. Leverage 효과는 더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무엇이 그런 능력이 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항공기의 조종실에는 5명이 탑승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기장, 부기장, 통신사, 기관사, 항법사입니다. 지금은 사실상 한 명만 탑승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Autopilot이 있기 때문입니다. GPS 정보가 공개되면서 지도를 봐 주던 항법사라는 직업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Watson은 사람의 말을 이해합니다. 사람의 말을 알아 듣고 필요한 일을 해 주는 서비스업도 기계화의 시대에는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공장 노동력은 이미 상당 부분 대체되었습니다. 불가피한 일입니다.

창의적이지 않은 것은 대체될 것입니다. 안전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최대한 기계화를 습득해 기계와 함께 일하는 것이 답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In this universe we are given two gifts: the ability to love, and the ability to ask questions. Which are, at the same time, the fires that warm us and the fires that scorch us.

Winter Hours, Mary Oliver

 

디지털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능력을 Mary Oliver는 완벽하게 포착했습니다.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본질을 파악한 것입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5

[Image 5]

미국 조지아 주립대 언어연구소에서 생후 9개월 때부터 언어를 배운 수컷 보노보 원숭이 칸지는 의사소통법을 익힌 천재원숭이로 통한다. 올해로 35살인 칸지는 렉시그램이라는 소통도구로 200 넘는 단어를 익혀 600가지 넘는 과제를 수행하는 능력을 보였다. 3 아이 수준의 소통능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올해 44살의 암컷 고릴라 코코도 어렸을 1000단어 넘는 말을 배워, 그동안 2만명 넘는 사람과 의사소통을 했다. 언어를 익힌 원숭이들은 석기를 만들고 불을 다루는 법을 배웠으며,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코코는 기쁨, 슬픔, 사랑, 고민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배운 수화로이가 아프다라고 표현해 치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

말을 배운 원숭이가 흉내 사람만의 능력은?”, 구본권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장, 한겨레, September 7th, 2015

그러나 그들은 질문이 없습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이것 말고 다른 것은 없는지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결핍이 있어야 질문을 하는 법입니다. 그들은 본능 이상의 추구가 불가능합니다. 그들과 구별되는 사람의 특성은 만족을 모르고 무한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문을 합니다.

다시 사유의 시대로

Charles Dickens의 소설 『A Tale of Two Cities』의 첫 단락입니다. 지금 우리가 처한 디지털 문명이 딱 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it was the age of wisdom, it was the age of foolishness, it was the epoch of belief, it was the epoch of incredulity, it was the season of Light, it was the season of Darkness, it was the spring of hope, it was the winter of despair, we had everything before us, we had nothing before us, we were all going direct to Heaven, we were all going direct the other way – in short, the period was so far like the present period, that some of its noisiest authorities insisted on its being received, for good or for evil, in the superlative degree of comparison only.

A Tale of Two Cities, Charles Dickens

Bill Gates는 매년 ‘Think Week’의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디지털을 차단하고 온전히 생각에 시간을 쏟는 시간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을 끊고 살아가기는 어렵지만, 그것의 장단점을 알고 우리의 Privacy라는 권리를 지키면서 Digital Literacy를 이어 가는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Link 1. “Mobile 중독 이겨내기: 대화와 스마트폰의 공존]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6

[Image 6. 구본권 기자님과 함께]

Feedback on September 22nd, 2015

기자님이 Facebook으로 Blog 글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_Image 7

[Image 7 출처: 구본권 기자님의 Facebook]

[1] 9월 12일 의정부 과학 도서관에서 있었던 구본권 기자님의 ‘디지털 리터러시’ 강연과, 9월 15일 홍대에서 진행된 ‘구본권이 비영리에 전하는 이야기’ 세미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2] 인간의 모든 소통이 위의 비중으로 구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사실을 전달하는 소통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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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21, 2015 at 10:22 pm

Posted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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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구본권 기자님,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

  2. […] [Link 1. “Digital Literacy, 우리의 권리 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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