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배우 정해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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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이라는 UHD 드라마를 보다가 한 배우가 눈에 들어왔다. 머리를 짧게 잘라도 누군지 단 번에 알 수 있었다. 바로 배우 정해균님. 몇 편의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 주신 배우다.

 

  • 『악녀』 (2017)
  • 『사도』 (2015):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박수 무당의 굿(?) 장면이었다. 강렬한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정해균님의 사위는 잊을 수 없는 장면이다.
  • 『신의 한 수』 (2014): 죽는 순간에도 뻔뻔함을 잃지 않는다. 인상 깊은 악역이었다.
  • 『내가 살인범이다』 (2012): 뻔뻔한 살인자. 증오를 부른다. 연기가 탁월했다.
  • 『몽타주』 (2012): 어리버리한 최형사. 인간적이다.
  • 『황산벌』 (2003): 능청스러운 암호 해독관. 두 개의 장면을 충분히 소화하셨다.

 

드라마까지.

 

  • 『시그널』 (2016)
  • 『퍽!』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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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 2016 at 7: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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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내가 살인범이다”를 보았다. 정해균님이 출연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역시 기대 이상의 연기를 보여 […]

  2. […] 정해균님 […]

  3. […] 가장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분인 정해균 배우님. (https://jacesky1.wordpress.com/2016/01/01/%EB%B0%B0%EC%9A%B0-%EC%A0%95%ED%95%B4%EA%B7%A0/) 짧은 우정 출연이었지만 그만이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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