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國父

with one comment

#1

國父. 1) 건국에 큰 공로를 세워 2) 국민으로부터 아버지처럼 존경을 받는 사람.

 

#2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부인가? 내 이해로는 아닌 듯 하다.

첫째, 상해 임시 정부를 세우는 데 큰 공로를 했다면 첫 번째 조건에 해당하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둘째, 국민으로부터 아버지처럼 존경을 받는다면 두 번째 조건에 해당하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한강 철교 폭파 외에 여러 사건이 있는데, 공과를 떠나 국민이 그를 아버지처럼 존경하지 않는다.

 

#3

가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지 못했다고 해도 아버지는 아버지다. 그러나 좋은 아버지라 할 수 없다. 국부를 그런 정도의 단어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내 상식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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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4, 2016 at 12:05 pm

Posted in History

On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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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임금이라면, 國父 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생각이 과한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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