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배우 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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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의 초반부에서 고니가 도박에 빠지는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다. 고니에게 사기를 치는 형들 중에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준 이재구님. 춘재형이 판에 끼려고 하는 고니에게 100만원을 빌려 준다. 마지막 판에서 꺼먼 걸로 춘재형은 고니를 잡는다. 고니는 큰 돈을 잃는다.

영화를 보다가 배우 이재구님을 만날 때가 종종 있었다.

 

  • “내가 살인범이다” (2012): 사기꾼이 PD로 변했다. 재미있다.
  • 『용서는 없다』 (2009): 레미콘 회사 현장 관리인
  • 『그때 그 사람들』 (2004)

 

최동훈 감독의 영화에 세 편이나 출연하셨다.

 

  • 『범죄의 재구성』 (2004): 말끔한 한국은행 관리자로 출연하셨다.
  • 『타짜』 (2006)
  • 『전우치』 (2012)

 

더 많은 영화에서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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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11, 2016 at 5:19 pm

Posted i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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