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퍼펙트 게임과 용서는 없다, 기자와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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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게임』과 『용서는 없다』. 내가 좋아하는 영화들이다. 여주인공인 최정원님은 스포츠 신문 기자로, 한혜진님은 신참 형사로 등장한다. 일로 바쁘고 피곤한 모습으로 그려진다.

기자는 화장도 안 한 듯 한 얼굴을 자주 보여 준다. 그런데 형사는 (내 눈이 나빠서인지) 항상 아름답다. 물론 피곤할 때도 아름다운 분이기는 하지만, 역할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서 뭔가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도 한혜진님 연기는 좋았다. (전형성을 어색하지 않게 벗어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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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12, 2016 at 11:31 am

Posted i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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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용서는 없다, 퍼펙트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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