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애 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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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딱 드는 분을 알게 되었다. 소심한 내가 그 분께 잘 보이려고 삽질을 하고 있다. 아름다우면서도 심성이 착한 그 분은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는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준다. (사랑이 아닌 배려인 듯하다) 내 동료 한 분만이 나를 격려해 준다. 잘 되고 있으니 계속 노력해 보라고. 아쉽지만 그녀는 떠났다.

꿈이었다. 꿈 속에서 나를 격려해 준 분은 JNK 대리님. Starbucks라도 한 잔 사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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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rch 20, 2016 at 9:02 am

Posted in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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