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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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꼬여서 새벽 6시까지 야간 시스템 작업을 했다. 가까스로 예약해 둔 9시 KTX 열차를 탔다. 3시간을 달려 마산역에 도착했다.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마산 야구장이 있었다. 참 새삼스럽지만, 이곳 저곳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인지 이제야 ‘전국 일일 생활권’을 느낄 수 있었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1.jpg
[Image 1]

 

여유 있게 경기장에 도착했다. 경기장 내 샵에서 구경하다가 다시 이 곳에 올 기약이 없기에 작은 기념품을 구입했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2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3
[Image 2, 3]

 

기념품을 구입하고 나오는데 선수들이 경기장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반갑게도 심창민 선수와 이흥련 선수에게 사인을 받았다.

[Image 4, 5]

 

마산 야구장의 두드러진 특징은 없는 듯 하다. 그래서 시민들에게는 소중한 장소일 것이다. 한 가지 좋았던 점은 테이블 석에 전원 콘센트가 있다는 것이었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6.jpg [Image 6]

 

전원 걱정 없이 Laptop을 사용할 수 있었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7.jpg

[Image 7]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친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8.jpg
[Image 8]

 

그 덕분인지, 조동찬-이지영-박한이 선수가 세 타자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이지영 선수와 박한이 선수는 대타였다. 역전으로 이어지지 못해 아쉽지만, 보기 쉽지 않은 광경을 보았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9.jpg[Image 9]

 

투수가 바뀔 때, 대타가 투입될 때등 간혹 김한수 코치가 타자에게 자료를 설명할 때가 있다. 아마도 상대 투수의 구질이나 약점, 노림수에 관한 자료일 것이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10.jpg

[Image 10]

 

이렇게 마산 야구장 투어를 마쳤다.

 

처음 가 본 마산 야구장_Image 11.jpg [Imag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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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y 23, 2016 at 12:23 am

Posted in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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