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Personal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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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역사를 기록해 보자. 보잘것없는 한 사람의 개인사가 무슨 대수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막상 써 내려가다 보면 짧지도, 적지도 않은 역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역사를 쓰는 것은 어려운 시절의 기억을 잊지 않음이며, 좋은 시절의 기억을 잊지 않음이다. 시련이 우리를 다듬었으며, 그 때마다 찾아온 행복이 우리에게 힘을 주었음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비로소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된다.

나의 역사를 가족과, 친구들과 나누어 보자. 나누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우리 삶의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사람들이 내 인생에 들어 오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내 인생으로부터 나가기도 한다. 그 속에서 우리가 깨닫는 것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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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y 23, 2016 at 11:14 pm

Posted in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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