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Quality through Qua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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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over Quantity’

 

‘양보다 질’의 영어 표현이다. 양과 질은 어떤 관계일까? Adam Grant 교수는 “Originals”에서 많은 양의 작업이 ‘Originality’로 연결될 수 있다고 말한다. Masterpiece가 작업의 양과는 상관 관계가 없다는 기존의 통념과 배치되는 의견이다. 셰익스피어, 모자르트 등의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단, 많은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시험하고, 나아가 Feedback을 잘 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

 

If originals aren’t reliable judges of the quality of their ideas, how do they maximize their odds of creating a masterpiece? They come up with a large number of ideas. … They simply produced a greater volume of work, which gave them more variation and a higher chance of originality.

“Originals”, Page 35, Adam Grant

 

GV의 Partner인 Ken Norton도 유사한 의견을 제시한다. 그는 “10x Not 10%”라는 글에서 Ceramics 수업의 예를 들었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반으로 나누어 절반은 과제물의 양으로, 또 다른 절반은 과제물의 질로 성적을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적으로, 그리고 미적으로 가장 훌륭한 작품은 양으로 평가한 집단에서 나왔다. 완벽을 기하다가 실수를 하고 보완을 하는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보다, 다양한 형태로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실수를 하며 의견을 교환할 때 질도 따라올 수 있음을 보여 준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Quality through Quantity’

(조금 더 강하면 말한다면 Quantity over Quality, not Quality over Quantity)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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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y 23, 201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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