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Melon의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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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에서 보면 나는 디지털과 거리가 좀 있는 듯 하다. 그 중 하나가 음악. 최근까지 MP3를 일일이 스마트폰에 넣고 지우며 음악을 들었다. 그러다 최근에 Apple Music과 Spotify, Melon을 사용해 보았다.

 

Melon vs. Spotify_Image 1.png

[Image 1]

 

[Link 1. “Apple 음악 사업의 새로운 방향, Apple Music”]

 

몇 주 사용해 보지 않아 섣불리 말하기 어렵지만, Melon의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었다.

 

  • Main Menu는 명확하나, Sub Menu가 번잡하다. 자연스레 각 화면 자체가 번잡할 수밖에 없다. 익숙해지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초기 사용자에게는 필요로 하지 않는 기능들로 인해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
  • Playlist 외의 곡을 들으면 재생 List에 저장이 된다. Playlist를 재생하면 그 곡들이 재생 List에 추가된다. Playlist만 재생하려면 재생 List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Playlist를 재생해야 한다. (다른 방법이 있는데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 곡을 재생하거나 Playlist에 곡을 추가하면 화면 하단에 항상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 메시지가 다른 Icon들을 Block 해 불편할 때가 종종 있다.
  • 다음 곡으로 넘어갈 때 Buffering 시간이 명확히 느껴진다. Spotify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었던 불편함이다.

 

Melon vs. Spotify_Image 2.png

[Imag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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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uly 10, 2016 at 5:16 pm

Posted i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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