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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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우리 아기의 태명은 ‘하늘이’.

하나님께서 주신 아기라는 의미로 아내가 태명을 정했다. 우연의 일치일까? 어린 시절부터 하늘색을 좋아한 내가 최근까지 사용한 필명이 ‘하늘이’다.

하늘아, 엄마와 아빠는 하늘이가 건강히 세상에 나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단다.

 

꿀벌이

우리 아기의 태명은 ‘꿀벌이’. 줄여서 ‘꿀이’.

엄마가 아기를 가졌을 때 꾸었던 태몽에 벌이 나타나서 꿀벌이로 태명을 정했다. 마침 형아, 아니면 오빠가 그 즈음 가지고 놀던 장난감이 터닝메카드 꿀벌이.

 

태명_Image 1.jpg

[Image 1]

꿀벌이가 담겨 있어 귀여운 연필.

 

태명_Image 2.jpg

[Image 2]

 

해바라기 위에 앉은 꿀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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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아빠가 가끔 즐겨 먹는 과자.

 

태명_Image 4.jpg

[Image 4]

 

Daniel 형아가 그려준 꿀벌이.

 

태명_Image 5.jpg

[Image 5]

 

어느덧 자리 잡은 꿀벌이. WhatsApp의 이모티콘.

 

태명_Image 6.png

[Image 6]

 

평소에는 관심 밖이었던 꿀벌. 나의 이야기가 되면 세상 무엇보다 더 소중해진다.

꿀벌아, 엄마와 아빠와 형아는 꿀벌이가 건강히 세상에 나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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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uly 20, 2016 at 3:29 am

Posted in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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