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Phở, Irish Coffee

with one comment

2008년의 호치민, 2015년의 더블린. 여행의 맛을 잘 모르는 나의 여행지였다. 공통점이 한 가지 있었다. 음식.

호치민에 1년 여 간 머무르면서 Phở를 먹었던 적은 손에 꼽을 정도다. 길거리에 앉아 고수를 얹어 쌀국수를 먹는 것은 상상하지 못했다. 내 입은 지나치게 짧다. Anthony Bourdain과 소탈하게 하노이의 로컬 식당에서 음식을 즐기는 Obama 대통령. 멋있고 부럽다!

 

Pho, Irish Coffee_Image 1.jpg

[Image 1 출처: Anthony Bourdain’s Facebook]

 

Dublin의 한 레스토랑에서 Irish Coffee를 주문했다. 정말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다. 위스키의 맛과 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했다. 그래도 Guinness는 맛있게 즐겼다.

 

Pho, Irish Coffee_Image 2.jpg

[Image 2]

 

[Link 1. ‘런던의 추억 떠올리기, 더블린 여행기]

 

언젠가 로컬의 문화와 음식을 즐기는 제대로 된 여행을 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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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 2016 at 1:59 am

Posted in Global Mind

On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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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만나는 것은 여러 도시를 다니면서 제가 느끼는 즐거움 중의 하나입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말로만 듣던 ‘Irish Coffee’를 한 모금 넘겨 본 것은 잊… 시애틀에 있는 스타벅스 1호점에서 마신 라떼는 라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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