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Sub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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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지하철을 정말 좋아한다. 처음 영어를 듣고 영어를 배운 곳도 지하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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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서울의 지하철]

 

런던에서는 지하철을 ‘Tube’ 혹은 ‘Underground’라고 부른다. Bucket List 중 하나가 런던 여행인데, 아들과 함께 런던 지하철을 다시 한 번 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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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런던의 지하철]

 

오랜만에 더블린에서 지하철을 탔다. 런던과 마찬가지로 플랫폼과 열차 사이를 조심하라는 ‘Mind the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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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더블린의 지하철]

 

샌프란시스코에서 Bart를 타면 자주 듣는 말. ‘Stand clear of the closing doors’. 런던에서는 ‘Keep clear of the doors’라고도 한다. 위험할 수 있으니 문이 열리고 닫힐 때 떨어져 있으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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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4. 샌프란시스코의 Bart]

 

해외에서는 멕시코시티에서 지하철을 함께 타 본 적이 있다. 여행에 갈 때마다 지하철은 잊지 않고 타 봐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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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5. 멕시코시티의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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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rch 14, 2017 at 12:41 am

Posted in Transpor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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