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청약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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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 적금이 만기가 돌아와 청약 저축 계좌를 만들었다. 둘째 아들도 짝을 맞춰 주려고 함께 만들었다. 몇 가지 생각이 들었다.

 

청약 저축_Image 1.jpg

[Image 1]

 

나는 사회 생활을 시작한 2005년에 청약 저축에 가입했다. 만 12년을 불입했다. 청약 저축은 이자율이 연동되는데, 최초 이자율은 4.7%였다. 아이들이 가입한 시점의 이자율은 고작 1.5%.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저축으로는 큰 돈을 만들기 어려운 시대임에 분명하다.

또한 나는 스스로 가입했지만, 6세와 1세인 아이들은 부모가 알아 보고 챙겨 줘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것이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는 모르겠다. 모든 것이 빠르다. 제테크도, 해외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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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une 19, 2017 at 6:44 pm

Posted i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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