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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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점심 시간, 중국인 동료와 중국 얘기를 한참 나누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동료가 말했다. ‘과장님, 오늘은 알쓸신잡이었네요’.

맞다. 난 알쓸신잡 스타일이 참 좋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각자의 언어로 표현하다가, 어느 새 부분과 부분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것. 소재가 다양하지 않아도 좋다. 경험이 제각각이지 않아도 좋다. 서로를 존중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면 그만이다.

그러고 보니 알쓸신잡 네 분의 강연을 들었다. 나영석 PD님까지.

 

[Link 1. ‘유시민 작가에게 배우는 즐거운 글쓰기]

[Link 2. ‘글로 먹고 사는 , 황교익님의 글쓰기와 이야기]

[Link 3. ‘멈추지 않는 도전과 실행, 나영석 PD 삼시세끼 이야기]

 

[Image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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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August 15, 2017 at 12:11 pm

Posted in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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