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Square Peg

with 3 comments

공부 못하면 혼 낸다. 말썽 피우면 혼 낸다. 엄마 아빠 말씀 안 들으면 혼 낸다. 나의 모습은 아닐까? “Square Peg”은 아이를 혼 내기에 앞서 부모가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고 있는지 살펴 보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가 처해 있는 현실과 상황이 어떠한지 살펴 보라고 말한다.

 

[Image 1, 2]

 

가장 인상 깊은 대목. “Hug!” 성적에 실망하지 않고 온전히 아이를, 아이의 가능성을 바라보기. 부모는 믿어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Link 1. ‘Todd Rose’]

 

Island of Competence

영화 “Inside Out”을 보면 주인공인 Riley에게는 Family, Friendship, Hockey 등의 섬이 있다. Riley의 감정이 무너지면서 섬도 하나씩 안타깝게 쓰러진다.

 

[Link 2. ‘Inside Out’]

 

우리 아이의 섬은 무엇일까? 그 섬을 나는 함께 꾸미고 있는가? 아니면 무너뜨리고 있는가? 잘 살펴 보아야 한다.

 

또 다른 기회!!!
Todd Rose 교수님의 어린 시절은 가출과 퇴학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버드大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이다. 미국이라고 모든 기회가 열려 있는 사회는 아니겠지만, 우리 사회는 조금씩 문을 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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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uly 20, 2018 at 1:32 am

3 Respo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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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나는 사고뭉치였습니다, Todd Rose […]

  2. […] [Link 1. ‘Square Peg’] […]

  3. 글 잘 보고 갑니다.

    traum1126

    September 19, 2018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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