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무인양품

leave a comment »

자주 가는 백화점은 네 곳이다. 판교 현대백화점, 서현 AK 플라자, 수내 롯데백화점, 죽전 현대백화점.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무인양품’ 매장이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무인양품 매장을 몇 바퀴 돌아 본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

우선 매장이 깔끔하고 심플하다. 제품의 모습과 닮아 있다. 아이템 수가 많다 보니 숨어 있는 아이템을 득템할 때가 있다. 득템의 기준은 내가 필요로 하는 아이템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되고 있을 때.

 

15Cm , 30Cm, 2B 연필, 일정표, , 샤워볼, 빗자루, 나이프

 

물론 대체로는 결코 저렴하지 않다. 브랜드를 지우면서까지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함일 것이다.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디자인을 단순화 한다. 아니, 기능에 충실한 것이 바로 디자인이다.

Advertisements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6, 2018 at 2:47 am

Posted in Life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