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르네상스 미술의 개화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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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무 교수님의 강연은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미술이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세 번째 강연을 들었습니다. 교보 인문학 석강에서 ‘르네상스 미술로 읽는 근대 문명’을 주제로 3연강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세 번째 강연인 ‘르네상스 미술의 개화 피렌체’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피렌체라는 평생 잊지 못할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여전히 미술 작품들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서 그 기억을 더듬어 보고 있습니다. 양정무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피렌체로 여행을 떠나 봅니다.

 

(제가 덧붙인 내용은 Italic으로 표시했습니다.)

 

다비드상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은 당초 Duomo 위에 놓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크고 웅장해 올리기가 어려워 시청사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당시 피렌체 시민들, 그리고 예술가들은 미켈란젤로의 최고의 작품과 항상 함께였을 것입니다. 이제는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다비드상을 아래에서 위로 바라보면 원래 의도와 같이 자연스러운 비례가 느껴집니다. 아마도 미켈란젤로는 사람들이 먼 거리에서 자신의 작품을 볼 것이라고 예상했을 것입니다. 착시까지도 고려해 손과 머리를 크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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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y 9, 2019 at 11:54 pm

Posted in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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