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YouTube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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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의 두 가지 한계를 본다. 하나는 YouTube 자체의 한계, 또 다른 하나는 YouTube 사용자들의 한계다.

가치, 감동도, 재미도 없는 광고가 점점 늘고 있다. 내가 아무리 Skip 해도 계속 나온다. 안 그래도 광고의 빈도와 횟수가 늘고, 한 번에 두 개의 광고를 넘겨야 해서 방해가 되는데, 광고의 질까지 관리가 되지 않는다. 실망스럽다.

좌우의 대결로 해석이 되지 않는다. 쓰레기 같은 동영상이 넘쳐난다. 물론 YouTube가 함부로 걷어낼 가능성은 낮다. 광고 수익이 떨어지니까.

가장 안타까운 점은 YouTube를 대적할 만한 경쟁자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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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uly 11, 2019 at 8:27 pm

Posted i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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