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우리 아이들

교육은 계층 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사다리가 더 이상 아니다. 계층과 계층을 나누고 (Divide) 질서를 강화하는 기제일 뿐이다. Community의 관심과 지원만으로 회복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우리 아이들_Image 1.jpg

[Image 1. 우리 아이들 출처: 교보문고]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28, 2019 at 7:20 pm

Posted i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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