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인간 본성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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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성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확신한다. ‘나 자신이’ 때로 이성적일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감정적인 인간이라고. 『인간 본성의 법칙』을 읽으면서 이 확신은 더욱 확실해졌다.

 

비이성적 행동

우리는 근본적으로 비이성적이다. 감정이 우리를 주도한다. 단, 이성이 감정을 자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다. 왜 이러한 감정이 생기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깊숙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에 아픔은 없었는지,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심층적으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도취

자아와 자존감은 굉장히 중요하다. 자아를 상실하면 자기 도취에 빠질 수 있다. 정작 자기 도취에는 자기가 없다. 남의 관심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나 자신에게 정직할 때 자아를 확인할 수 있다. 내 자아가 건강해야 타인과 공감할 수 있다.

 

자신답게 있고 싶다, 자신을 어필하고 싶다는 아주 강한 자기 현시욕을 갖고 있는데도 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때문에나는 초연하게 있을 없고, 타자의 시선이 이상하게 마음에 걸리며, 결과 신경과민에 빠지는 것입니다.

『살아야 하는 이유』, 73P, 강석중

 

자존감을 위해 나는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Link 1. ‘직장 생활에 의미 부여하기]

 

역할 놀이

Facebook은 하나의 가면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온전한 내 모습이라 할 수 없다. 형태는 다르더라도 누구나 가면을 쓰고 있다. 그 가면을 넘어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시작은 관찰이다. 비언어적 행동을 포함해 관찰한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7, 2019 at 9:36 pm

Posted in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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