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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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

시간과 시간을 잇는다.

 

미래가 현재를 바꾼다.

현재가 과거를 바꾼다.

 

변화하는 현실은 너와 나만 인지할 수 있다.

핵심 질문. ‘바꿀 것인가, 그냥 둘 것인가?’ 그 답은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미제 사건

이미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간 사건들. 풀고 싶지 않아 일부러 미제 사건으로 남긴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재심도 비슷하다. 시간이 지나 재심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재판에 임한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물론 누군가의 태만함이, 조직의 관성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

굳이 왜 미제 사건을 파려고 하는가? 굳이 왜 재심을 청구하려 하는가? 직접 당사자들의 따가운 눈총과 비협조를 감수해야 할 수도 있다. 주위 사람들도 말릴 것이다.

 

배우들

  • 이제훈 배우님의 Diction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바르다. 정확하다. 선의 편에 서면 정의의 기사, 살짝 틀기만 해도 악랄한 인물이 된다.
  • 조진웅 배우님은 단단하다. 특히 정의를 외칠 때 더욱 단단하다.
  • 믿고 만나는 김원해 배우님.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1, 2019 at 7:47 pm

Posted i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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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시그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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