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Archive for the ‘Communication’ Category

Filter Bu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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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W Research의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62%는 Social Media를 통해 뉴스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통계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Filter Bubble_Image 1.png

[Image 1. 미국 성인 10명 중 6명은 Social Media에서 뉴스를 확인합니다. 출처: ‘News Use Across Social Media Platforms 2016’, Jeffrey Gottfried and Elisa Shearer, PEW Research, May 26th, 2016]

 

저의 경우도 뉴스 소비 패턴은 Facebook이나 Twitter의 Timeline을 따라 가다가 읽고 싶은 기사를 선택합니다. 한 두 개의 온라인 뉴스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직접 사이트를 방문해 뉴스를 읽는 경우는 없습니다. 관심 있는 매체들을 빠뜨리지 않고 Follow 하고 있기도 하고, 관심사가 비슷한 페친, 트친들이 읽을 만한 뉴스를 공유해 줍니다. Social Media 내에서도 읽을 거리가 충분하기 때문에, 굳이 외부에서 뉴스를 찾아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합니다.

 

Filter Bubble_Image 2.png

[Image 2. Facebook에서 뉴스 보기]

 

Filtering 주체: Curation, Personalization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 우리가 골라 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든 필요한 것이든, 제한된 정보를 접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Curation’과 ‘Personalization’ 등이 그 방법입니다. Netflix는 수 많은 영화들 중에 고객이 좋아할 만한 영화를 맞춤 추천해 줍니다. 앞서 말씀 드렸던 Facebook도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해 뉴스를 비롯한 컨텐츠를 Curation 해 줍니다.

 

[Link 1. ‘맞춤 추천의 비법, Netflix’]

 

Algorithm

Curation도, Personalization도 일종의 Filter가 걸려 있는 셈입니다. Filter는 Algorithm으로 구현됩니다. 내가 자주 읽는 신문, 내가 자주 보는 토픽, 그리고 나와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사 등 다양한 Input을 이용해 Algorithm을 수행합니다. 물론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악의적인 Algorithm도 가능할까요?

 

Want vs. Need

균형감 있는 시각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양한 의견과 시선과 마주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술과 서비스는 일종의 덫이 되어 익숙하고 편안한 것에 집중하게 합니다.

 

Bubble 갇히느냐, Bubble 터뜨리느냐

Filter Bubble을 탈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Tool들이 여럿 있습니다.

 

References

Written by Chris Choi

March 7, 2017 at 10: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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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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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극단적 메모. 깨알 같이 메모 하기. 깜깜한 영화관에서 메모 하면서 영화 보기. 벽 이곳 저곳에 크고 작은 메모지 붙이기.

 

[Image 1, 2, 3]

Written by Chris Choi

March 6, 2017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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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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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 보고서는 보고를 받는 대상을 고려해 작성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열해서는 안 된다.
    •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보고를 받는 대상에게 중요한 일을 우선에 둔다.
    • 보고를 받는 대상의 Style을 이해해야 한다. (Detail을 강조하는지, 구어체를 강조하는지 등)
    • 보고를 받는 대상이 수기로 메시지를 정해준다면, 그 문구는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 관계, 신뢰가 중요하다.
  • 위로 올라갈수록 더욱 쉽고 간결하게 작성한다.
    • 특히 Action Item은 두 세 가지로, 길거나 복잡해서는 안 된다.
    • 여백을 생각한다.
  • 목적과 배경 – 현황 – 해결 방법의 순으로 작성한다.
    • 현황 AS-IS와 TO-BE의 Gap을 담는다.
    • 현황의 말미에는 해결 방법을 간략히 언급한다.
    • 목차에 Story가 드러나야 한다. 목차는 하나의 주제에 2~3개의 각론이 적절하다.
  •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보고서가 분석에 그쳐서는 안 된다.
  • 보고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으면 Effort는 Effort 대로 들고, 명확하지 않은 보고가 될 수 있다.
  • Slide마다 Implication을 도출한다. Slide 간 연결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 Global 혹은 일반적인 Framework (해외 Reference 등) 를 바탕으로 하되, 우리만의 특징과 차별화를 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도 좋다.
  • Categorization이 중요하다.
  • 질문이 나올 여지를 최소화 한다.
    • ‘기타’ 분류를 최소화 한다.
    • 예외 Case는 예시를 명시한다.
  • 채우려 하지 말고 비우라.
  • 지나친 분석, 숫자는 오히려 이해를 방해할 수 있다.
  • Frame, Template에 갇혀서는 안 된다.
    • Box 사용을 최소화 한다.
  • 보고서 작성은 Programming과 같다. 모르면 한 페이지도 작성하기 어렵다. 충분한 고민이 필요하다.
  • 1, 2, 3… A, B, C… 는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긴다.

 

Leader’s Language

  • Leader가 자주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평소에 정리해 둔다. 자신만의 단어와 문장이 Top까지 통하기는 쉽지 않다.

 

Slide

  • 홈 > 정렬 > 맞춤 기능을 이용해 간격, 끝줄 등을 맞춘다.
  • 서식 > 도형 편집 > 도형 모양 변경
  • Shift + Enter: 글머리 기회 없이 다음 줄 이동
  • 특수 기호: ㅁ ® 한자

 

Table

  • Implication이 중요하다. 숫자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
  • 숫자의 정합성이 중요하다. 숫자가 맞지 않으면 보고서의 신뢰도가 떨어진다.
    • 가로의 합과 세로의 합이 맞는지 검증한다.
  • 소수점, 천 단위 등 Format을 통일한다.
  • Row가 길 경우 소계를 표기한다.
  • 기준을 두고 데이터를 정렬한다.
    • 조직 기준 정렬 시 조직도 상의 순서를 참고한다.
  • 공간이 충분하지 않다면 값과 비율을 한 Cell에 표기할 수 있다. e. g. 125 (7.1%)
  • 글자 크기가 너무 작지 않도록 한다.
  • 중요한 Cell은 음영으로 Highlight 하거나, 글자의 크기를 1 Pt 정도 크게 하거나, 글자의 색깔을 붉은색 등으로 표시한다.
  • 필요 시 Cell을 병합한다.
  • 필요 시 Header를 두 줄로 작성한다.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14, 2017 at 5: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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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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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 INDEX (범위, MATCH (CELL, 범위, 0), 1) – 0: 정확히 일치
  • VLOOKUP (CELL, 범위, 위치, TRUE/FALSE) – FALSE: 정확히 일치

 

Function Error

  • Function 수행 결과 모든 Row의 데이터가 첫 번째 Row의 데이터가 동일하게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해당 Row 전체를 선택하고 F2 버튼을 누른 후, Ctrl + Enter를 누르면 결과가 Refresh 된다.

 

User-defined Function

 

 

etc.

  • 대량 데이터를 처리할 때는 우선 필요한 데이터만 남기고 삭제한다. 그래도 속도가 느릴 경우 처리가 필요한 데이터를 별도 파일에 옮겨 처리 후 결과값을 복사한다.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14, 2017 at 12: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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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ing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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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Blogging Process를 정리해 보았다.[1]

 

Blogging Process_Image 1.jpg

[Image 1. Blogging Process]

 

글감 찾기

Blogging의 시작은 글감을 찾는 것이다. 짧든 길든 하나의 글로 써 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글감이 된다. 나는 종종 글감을 List up 해 둔다. 책을 읽다가 글감을 찾기도 하고, 내 수첩에서 글감을 찾기도 한다. 때로는 가족과 동료, 친구들이 글감을 던져 주기도 한다. 그들의 궁금증은 글감이 된다. 물론 글감에는 우선 순위가 있으며, 이런 점에서 일종의 Curation이라 할 수 있다. 단, 회사와 관련이 있는 글감은 선택하지 않는다.

 

초안 작성

초안은 Evernote를 이용해 작성한다. 글에서 다루고자 하는 소주제와 간략한 Text, URL, Image 등을 Evernote에 기록한다. Sketch 하듯 작성하되, 수시로 Update 한다.

 

Blogging Process_Image 2.png

[Image 2. 초안은 Evernote를 이용해 작성한다. 출처: 필자의 Evernote]

 

활용하는 Input은 다음과 같다.

 

  • 신문: The New York Times, TTimes
  • 잡지
  • Blog: 임정욱님, 조성문님 Blog 등
  • Video: YouTube, Vimeo
  • 영화
  • Social Media: Facebook, Twitter
  • 강연, 세미나
  • 여행

 

Cross-check를 위해 복수 개의 Source를 참고한다. 이를 위해 Googling은 필수다.

 

문서 작성

 

Blogging Process_Image 3.png[Image 3. 참고한 자료들은 Reference로 기록해 둔다.

 

글의 길이는 천차만별이다. 한 줄 길이의 글도 있고, A4 기준으로 10장이 넘는 글도 있다. Posting을 한 후에도 내용을 추가하거나 변경하면 Blog post를 Update 한다. 글에 끝은 없다.

 

  • 정치적 견해와 회사와 관련된 사항은 다루지 않는다.
  • 소득과 경제적 상황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
  • 사진은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것들만 사용하고, 가족 사진 등 개인적인 사진은 일부만 사용한다. Image와 Video는 직접 찍은 것이나, 출처가 명확하고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것으로 한정한다. 그렇지 않은 Image와 Video는 사용하지 않는다.
  • 글을 쓰면서 참고한 자료들은 Reference로 기록해 둔다. References에 출처를 밝힌다.
  • Image 등에도 출처를 밝힌다.
  • 관련 Link는 번거롭더라도 Click 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일일이 Link 처리한다.
  • 부연 설명이 필요한 경우 End Note를 활용한다.
  • 각 Post에 Tag를 추가한다.

 

Sharing

Blog에 Posting 하면 WordPress의 공유 기능을 이용해 Facebook과 Twitter를 통해 공유한다. 가끔은 e-mail로 지인들에게 글을 보내기도 한다.

 

Blogging Process_Image 4.png

[Image 4. Blog Post는 Facebook, Google+, Twitter를 통해 공유한다.]

 

회사 Blog에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IT Trend와 관련된 글은 회사 Blog에 공유하기도 한다.

 

Blogging Process_Image 5.png

[Image 5. IT Trend와 관련된 글은 회사 Blog에 공유하기도 한다.]

 

꾸준히!

좋은 Blog는 꾸준한 Blog이다. 꾸준히 글로 정리하다 보면 지식과 경험이 머리에 남고 공부가 된다. 꾸준히 하되, Stress는 받지 않도록 한다.

 

Blog 대한 Feedback

오랜만에 회사에서 인터넷 써핑을 하는 여유를 즐기고 있어요. 오빠 Blog 방문하는 일은 절대 빼먹지 않고 있답니다. 즐겁게 보고 있고, 가장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어요.

새롭게 등록되는 글들을 보면 내용이 알차고 유용한 내용이 많아 좋은 같아요. 제목을 짓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클릭해 보고 싶은 궁금증을 충분히 유발하고 있으니 매력이 있는 제목들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명료하고 틀리는 없이 글을 쓰시는 것도 오빠의 훌륭한 재능인 같아요.

그런데 Blog Post 보는 독자들은 대개 휴식 시간에 Entertain으로 보기 때문에 이들이 글을 대강 읽거나 급히 읽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해요. 때문에 Blog Post space bar enter 조금 다르게 사용하면 보다 쉽게 글을 즐길 있도록 도움을 있을 같아요.”

Andrea

 

과장님 Blog 때마다 감동이에요.

JMW 과장님

 

고민의 흔적이 보인다.

BSK

 

[1] 참고 글: “Back to the Mac에 올라오는 맥 관련 소식은 이런 식으로 선정되고 작성됩니다”, Back to the Mac, November 21st, 2012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1, 2016 at 10: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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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만드는 소통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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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도, 개인에게도 끝나지 않을 과제, 바로 소통입니다. ‘소통 전문가’로 불리는 김창옥 교수님이 ‘변화를 만드는 소통의 비법’이라는 주제로 가정과 회사에서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남성과 여성, 결혼

남성의 언어 중추는 7천 개 정도의 단어를 소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여성은 2만 개 정도의 단어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런 남성과 여성이 어떻게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여자를 만나 데이트를 할 때 뇌하수체는 도파민을 분비해 남성을 제 정신이 아니게 합니다. 연애를 할 때 남자 친구는 먼 거리도 아랑곳 없이 여자 친구를 바래다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혼하면 달라집니다.

결혼을 하면 남편은 피곤하다는 말이 늡니다. 아내가 뭘 하자고 해도 그냥 쉬자고 합니다. 자신을 대하듯이 아내를 대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바꿔 말하면,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하는 방식으로 아내를 대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결혼하기 전에 꼭 남성의 부모님을 보아야 합니다.

‘자존감’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자존감이 없으면 자존심을 세우며 살게 됩니다. 자존감이 없으면 물질 소유 등으로 자존심을 지키려 합니다. 그것은 착각입니다.

 

이대 나온 여자야

타짜

 

학교, 자동차, 회사 같은 외형으로 자존감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예쁜

사이 좋은 부부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남편은 자존감이 좋습니다. 아내는 말을 예쁘게 합니다. 말을 예쁘게 하면 인간은 새로워집니다. 반대로 말을 예쁘게 하지 않으면 인간은 퇴색합니다. 예쁜 말은 웃음과 감탄 등의 비언어적 언어로 상당 부분 표현됩니다.

예쁜 말은 상대의 기운을 올리는 말입니다. ‘잘 했다.’ 한 마디로 하는 것은 칭찬이 아닐 수 있습니다. 칭찬의 본질은 감탄과 놀라움입니다. 그리고 상대를 주인공으로 올려 주어야 합니다. 좋은 성적을 받은 아들에게 ‘잘 했다.’ 대신 ‘우리 아들 엄청 좋겠네.’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은 칭찬입니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자신임을 아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인에게만 보이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칭찬을 충분히 받지 못해 한국 남자들은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공감

여성의 사회 생활이 늘어날수록 스트레스도 늘어나고, 더불어 범죄율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아내가 회사에 대해 불평을 할 때, 이야기를 들어 주고 함께 불평을 해 보세요. 컨설턴트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남편이 힘들다고 말할 때는 보통 상황이 아닐 수 있습니다. ‘난 더 힘들어.’란 말 대신 ‘여보, 힘들지?’라는 말을 건네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의 우울증이 심각한 것은, 그것을 우울증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성과 달리 남성들은 힘들다는 말을 잘 하지 않습니다. 혼자 앓다가 회복이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말을 해야 합니다. 말하면 문제가 객관화 되어 더 커지지 않습니다.

이처럼 공감은 우울한 마음을 씻어 줍니다.

 

몰입

몰입을 하면 뇌가 집중해 시간이 빨리 갑니다. 일이 재미있는 사람은 행운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퇴근 후 반복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 몰입이 선순환이 되어 회사 생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몰입의 요소가 없다면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습니다.

 

“This too shall pass”

Solomon

 

우리가 위로를 잘 못 하는 이유는 위로를 받은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마음을 합하기 보다 관계가 소원해질 때가 많습니다. 위로는 내 마음을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누구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회사 동료들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하루 15번 안으면 정신 질환이 녹아 버린다고 합니다. 상대를 안아 주고, 자신을 안아 주세요.

 

Implication

저는 강연을 들으면서 몰입과 안아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퇴근 후에 Blogging을 하며 종종 몰입의 시간을 갖습니다. 글을 통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낯 간지럽지만, 저는 자주 아내와 아이를 안아 줍니다. 자주 안아 주고 자주 사랑한다는 말을 해 주면 가족애가 두터워진다는 이야기를 책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김창옥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다시 한 번 제 일상과 가족 안에서의 공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26, 2016 at 10: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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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ing을 통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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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ing을 통해 다음과 같은 새로운 경험을 했다.

 

 

그래서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Blogging을 권한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5, 201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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