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Archive for the ‘Economy’ Category

고위험 금융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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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위기가 오기 몇 달 전, 멋모르고 ELS에 가입했다. 3천만원으로 시작한 가치는 점점 떨어지더니 급기야 1,200만원까지 떨어졌다. 단 몇 개월 사이에 1,800만원을 날리는 것인가?

천만다행으로 막바지에 허들을 넘어 원금에 5% 정도 이자를 받을 수 있었다. 그 후로 나는 고위험 금융 상품은 쳐다 보지도 않는다.

DLS와 DLF로 난리가 났다. 아찔한 기억이 떠올라 기분이 좋지 않다. 피해자들의 마음은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10,000원을 낸다. 같은 돈으로 적금을 내면 일 년이 지나 200원, 많아야 300원을 이자로 받는다. 고위험 상품을 권한다. 곱절이 넘는 500원, 600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단, 고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확률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자칫하면 5,000원, 8,000원, 9,000원까지 손실이 될 수 있다는 얘기는 하지 않는다.

생각해 보라. 터무니 없는 게임이다. 맞추면 500원을 가져 가지만, 틀리면 그 곱절인 1,000원을 잃는다. 괜찮다. 하지만 수 십 배 많은 금액을 손실로 감당할 가능성이 미비하지만 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나는 금융 기관을 믿지 않는다. 이용할 뿐이다. 그리고 나의 탐욕을 억제한다. 금융 당국의 지나친 방임을 경계하면서.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9, 2019 at 8: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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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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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전식 기프트 카드는 공짜가 아니다. 지출과 소비에 시차가 있을 뿐이다.
  • 신용 카드는 편리하다. 하지만 때로 체크 카드나 현금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 보자. 지출에 좀 더 민감해져 과소비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Written by Chris Choi

July 18, 2019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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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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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일 것이다. 예를 들어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용량을 줄이게 하는 방법 중 손쉬운 것은 전기 고지서에 이웃들이 대체로 얼마나 전기를 사용하는지 함께 표시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Nudge”이다.

이 때 하나의 전제는 의사결정의 결과가 중립적인(Neutral) 설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러 선택을 내어 놓는 주체는 그 속에 의도를 담고 있으며, 그러한 의도는 사람들의 선택에 적지 않은, 때로는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As we shall see, small and apparently insignificant details can have major impacts on people’s behavior. A good rule of thumb is to assume that “everything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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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결정의 환경이 아주 작고 두드러지지 않는 것일지라도 사람들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Choice Architect’는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만드는 사람이다.

 

인간의 비합리성

사람들의 행동은 우리의 생각과 달리 불합리하고 엉뚱할 때가 굉장히 많다. 더 큰 접시에 음식이 담기면 같은 음식도 더 많이 먹게 되고, 흔히 발생하는 자동차 사고보다 드물게 발생하는 비행기 사고에 더 안절부절 못한다. 담배가 건강에 해롭다는 것을 알고도 여전히 흡연 인구는 엄청나다. 이를 조금 다르게 해석하자면 합리적인 가이드가 개입할 부분이 충분히 있다는 의미로 있다.

사람들의 불합리하거나 비이성적인 선택의 종류에는 몇 가지가 있다. 첫째로 “집단 동조”이다. 다른 사람들이 결정하는 대로 자신의 선택을 맞추는 것이 집단 동조이다.

 

The bottom line is that Humans are easily nudged by other Humans. Why? One reason is that we like to con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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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동조는 때로 사회적 규범이나 사회적 압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There is no question that social pressures nudge people to accept some pretty odd conclusions – and those conclusions might well affect their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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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한 전기 고지서의 예처럼 다른 사람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살짝 알려 주는 방식으로 “Nudge”를 달성할 수 있다.

 

It follows that either desirable or undesirable behavior can be increased, at least to some extent, by drawing public attention to what others are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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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세대 평균 사용 금액과 우리 집 사용 금액 비교가 고지서에 담겨 있다. 간략한 정보의 추가만으로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이는 동인이 될 수 있다.)

 

Nudge_Image 1Nudge_Image 2

[Image 1, 2. 관리비 고지서와 Nudge]

 

즉, 다른 사람들이 나아가고 있는 방향에 주의를 돌릴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바로 집단 동조를 이용한 “Nudge”이다.

 

If you want to nudge people into socially desirable behavior, do not, by any means, let them know that their current actions are better than the social n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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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현재 자신들의 행동이 이미 올바르다고 말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둘째는 “Default Option”, 즉 “현상 유지”이다. 장기 기증률을 높이기 위해 장기 기증을 하는 것을 Default로 두는 것이 이 정책에서는 “Nudge”로 작용하게 된다.

그렇다면 “Nudge”는 과연 언제 필요한 것인가?

 

Choice architecture and its effects cannot be avoided, and so the short answer is an obvious one, call it the golden rule of libertarian paternalism: offer nudges that are most likely to help and least likely to inflict harm. A slightly longer answer is that people will need nudges for decisions that are difficult and rare, for which they do not get prompt feedback, and when they have trouble translating aspects of the situation into terms that they can easily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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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 사실이나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필요하지 않다. 어렵고 복잡하며, 개인이 확인하기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 Nudge가 필요한 것이다. 또한 Nudge는 사람들에게 되도록 해를 끼치지 않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

 

Libertarian Paternalism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불합리성[1]을 고려한 정책이 필요하며,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주면서도 그들의 결정을 더 나은 방향으로 유도하는 식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방식을 저자들은 “Libertarian Paternalism”이라고 칭한다.

 

The libertarian aspect of our strategies lies in the straightforward insistence that, in general, people should be free to do what they like – and to opt out of undesirable arrangement if they want to do so.

The paternalistic aspect lies in the claim that it is legitimate for choice architects to try to influence people’s behavior in order to make their lives longer, healthier, and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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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arian”과 “Paternalism”이라는 두 단어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역설적인 개념이다. 그러나 Paternalism이 적극적이고 의무적인 개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약간의 개입을 의미하긴 하지만, 선택에 관한 자유를 저해하는 법은 없다. 이 두 개념을 화합하도록 하는 것이 사람들의 선택을 설계하는 주체인 “Choice architect”이다.

 

A Choice architect has the responsibility for organizing the context in which people make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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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의 설계에 따라 사무실이 배치되고 만들어지듯, 정책도 Choice architect의 역할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Choice architect를 통해 불합리성을 지닌 보통의 “Humans”들이 “Econs”처럼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 Nudge이다.

 

Choice architects need to know how to encourage other socially beneficial behavior, and also how to discourage events like the one that occurred in Jones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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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udge vs. Bad Nudge

세상에 Good Nudge가 있다면 당연히 Bad Nudge도 있을 수 있다. Choice Architect들은 물론, 사람들도 Good Nudge를 택하되, Bad Nudge를 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Good Nudge는 결코 의무적(Mandatory)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무가 되는 순간, Nudge는 떠밀림(Shove)가 된다. 물론 시민의 안전이나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정보 부족이나 집단 행동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Government Policy

혹여 정책 수립자들이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거나, 공익 대신 사익을 택하게 된다면 Nudge의 정책들은 빛을 바랄 수도 있다. 사실이다. 그러나 정부가 실력 있고 계약에 충실할 수 있는 전문가를 선택해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한다면 그러한 문제는 상당수 해결될 수 있다.

 

Nudge의 목적은 사람들의 선택과 결정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더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이 항상 “Econs”과 같은 선택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선택에 관해 그들이 바라보는 세상이 그들의 눈에 좀 더 쉽고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Nudge의 목적인 것이다. 이러한 개인들의 선택과 더불어 국가 정책 또한 Health Care, Greening에 대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1] 기존의 경제학은 인간을 극히 합리적이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경제적 인간, 즉 Homo Economicus을 전제로 논리를 펼친다. 그러나 “Nudge”는 인간의 선택은 종종 불합리하며 편향될 때가 있음을 전제하고, “Choice Architect”가 자유를 보장하면서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이끄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글에서는 이 둘을 “Econs”와 “Humans”로 구분하고 있다.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9, 2019 at 12:23 am

안전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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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는 앞선 세대들과 달리 아파트 등의 부동산 투자로 한 번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세대는 아니다. 오히려 IMF로 인해 경제적으로 빈곤한 대학 시절을 보냈으며, 취업이 수월하지 않았기에 어느 세대보다 더욱 고달픈 세대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우리 세대는 대체로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데, 아쉬운 것은 안전지향이 아닌, 큰 것 한 방을 노리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점이다.

내 경제관은 속되게 표현하자면 ‘안전빵’ 지향이다. 모험보다는 안정을 훨씬 더 좋아한다. 경제적 결정을 내릴 때 대체로 보수적이기도 하고, 소심하기도 하다. 따라서 내 사전에 ‘몰빵’, ‘All-in’이란 없다.

안전빵의 핵심은 보수적으로 전제한다는 것이다. 언제 끝내야 할 지 모르는 맞벌이를 전제로 두지 않는다. 임신, 이혼, 육아 등 한 두 가지 이유가 아니다. 대출 규제 등 우리의 생각을 넘어서는 이유도 있다.

‘안전빵 주의자’임에도 가끔 시도해 본 투자가 대체로 성공적이었고, 그래서 친한 친구들은 내가 재테크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과 다르다. 내가 한 것은 딱히 없다.

 

  • 여윳돈으로 여유 있는 마음으로 투자한다.
  • 매매에 대해서는 여유를 두고 진득하게 기다린다.
  • 투자 자산의 가치가 떨어졌을 때는 회복된다는 확신을 갖도록 Mind control을 한다.

 

지난 해 10월쯤 달러를 환전했다. 그 당시 시점에서는 한창 환율이 하락세이기도 했고, 은행원 친구를 통해서 매매가를 기준으로 환전도 했다. 하지만 환전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부터 거의 최근까지 환율은 하락세에 하락세를 거듭했다. 큰 돈은 아니지만, 가만히 앉아서 돈을 손해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마음을 조금 비우니까 그런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그러다 며칠 사이 환율이 급등해 드디어 환전했던 가격을 훌쩍 넘었다. 약 7개월이 지난 시점이었기에, 미련 없이 원화로 환전했다.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것이 그다지 신통하지 않은 깨달음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할머니들께서 재테크를 잘 하시는 이유 중 하나는 투자 자산 가치의 등락에 신경을 끄고 마냥 기다리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다 이유가 있는 듯 하다. Mind control, 이것이 성공적인 재테크의 절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또 하나. 과감함과 자신감의 이유가 분명하지 않다면 안전빵을 지향해 보는 것이 어떨까? 소심이 병일 때도 있겠지만, 적어도 재테크에서는 무모함을 막는 약이 된다.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7, 2019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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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R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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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 Secretary of Labor 을 역임했다. 정치와 경제가 떨어질 수 없음을 잘 설명하고 있다.

 

Minimum Wage

[Video 1. ‘Fight for $15’ 출처: Robert Reich YouTube Channel]

 

Book List

  • 『로버트 라이시의 자본주의를 구하라』
  • 『미국,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7, 2019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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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속살, 이완배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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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좋아하는 경제 기자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이완배 기자님이라고 말할 수 있다. 드디어 강연을 통해 이완배 기자님을 만나볼 수 있었다.

 

[Link 1. ‘이완배 기자님’]

 

경제의 속살, 이완배 기자님_Image 1.jpg

[Image 1]

 

경쟁

나는 경쟁이 무섭다.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경쟁에 지는 것도 무섭지만, 사회 전체로 보면 지나친 경쟁은 많은 패자를 낳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소수가 살아남고 번영하는 사회는 무섭다. 우리 사회는 이미 경쟁에 매몰되었다고 생각한다. 경쟁은 있지만 공정과 평등은 찾아 보기 어렵다.

이완배 기자님은 “메기 효과”에 반론을 제기한다. 나는 한 번도 뒤집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조직에 공포를 심어 성과를 좋아지게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것이다. GE 등은 이미 상대 평가를 포기했으며, 시대와 맞지 않는 방식임이 사례를 통해 증명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연대와 협동이 인류가 추구해온 가치인데, 자본주의는 이런 가치 대신 경쟁과 도태를 강조하며 불패를 이어가고 있다.

 

비싼 너로 만들어 주겠어

옆에 앉아 있는 보다

하나씩 머리를 밟고 올라서도록

잘난 네가 수가 있어

교실이데아”, 서태지 3

 

이완배 기자님의 진단은, 사람들은 경쟁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착각하며 경쟁의 승자를 신처럼 본다는 것이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불평등을 감수한다.

이런 구도를 타파하기 위한 시작은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대학 서열의 파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프랑스처럼 대학을 국공립화 해야 한다는 이완배 기자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Link 2. ‘우리 사회의 문제들미친 교육’]

 

이기심

이완배 기자님이 자주 사용하시는 단어들 중 하나가 ‘Homo Economicus’다. 인간은 모든 상황을 숫자로 환산해 판단하는 이기적 존재가 아니다. 그럴 수도 없다. 최후 통첩 게임의 사례만 봐도 그렇다.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나선 것만 봐도 그렇다. 우리에게는 연대와 협동의 유전자가 있다. 이완배 기자님이 지향하는 가치의 핵심이 이 두 단어에 담겨 있다.

 

아이와 함께 참석한 번째 강연

서민 교수님의 강연에 이어 아이와 함께 참석한 두 번째 강연이었다. 굉장히 추운 날씨에 아이에게 미안했지만, 단어 한 두 개만이라도 귀에 들어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데리고 갔다. ‘경제’와 ‘이완배 기자님’, 이 두 단어는 머리에 박혔나 보다.

 

[Link 2. ‘서민적 정치’]

 

경제의 속살, 이완배 기자님_Image 2.jpg

[Image 2]

 

동네 주민이라고 말씀 드리니 아이에게 ‘동네에서 보자’고 다정하게 말씀해 주셨다.

 

경제의 속살, 이완배 기자님_Image 3.jpg

[Image 3]

 

자기 이름으로 사인을 받은 게 좋았던지, 그 책은 자기가 읽겠다고 했다.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0, 2019 at 1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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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uff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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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Warren Buffett에게는 투자의 원칙이 있다.

 

  • 잘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 장기적으로 경제성이 있고, 이익이 계속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 유능하고 정직한 경영자가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 가격이 매력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Tech 관련 주식은 투자하지 않았고, Amazon, Google 등의 투자 기회를 날렸다. 투자 스타일의 변화인지 2017년 Apple 주식을 매입했다.

 

Annual Shareholder Meeting

나의 Bucket List 중 하나는 Berkshire Hathaway의 Annual Shareholder Meeting에 참석하는 것이다.

 

[Link 1. ‘우리 가족의 Bucket List’]

 

2018

Berkshire Hathaway는 Amazon, J.P. Morgan과 손잡고

 

[Link 2. ‘ 의료 보험의 번째 구원 투수, Amazon Health Care’]

 

화폐는 가치가 점점 하락하고 있으므로 Bitcoin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이다.

 

Berkshire Hathaway 미래

몇 년 전부터 Warren Buffett의 후계자에 관한 질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은퇴 후에도 Berkshire Hathaway는 수 십년은 끄떡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Warren Buffett은 자선 재단에 주식을 기부하기로 했다.

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6, 2018 at 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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