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Archive for the ‘Education’ Category

방학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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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스스로계획하고 실행하기!

 

아빠의 당부는,

 

  • 수시로 양치질하기
  • 숙제는 많이 밀리지 않도록
  • 방학은 놀기만 하는 시간이 아니지? 학교 다니느라 하지 못했던 일들 중에 하고 싶은 것 찾아 보기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1, 2020 at 12: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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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있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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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나만 가끔 보긴 하지만, 우리 지베는 교훈이 있다. 가정도 엄연한 ‘학교’이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 지식이 균형을 이루는 아이

몸짓과, 표정, 언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아이

 

소신 있는 교육_Image 1.jpg

[Image 1]

 

처음 자녀를 양육하는 나는 초보다. 모든 부모가 초보일 수밖에 없다. 몇 가지 다짐을 해 본다. 남과 비교하는 교육을 하지 않겠다.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지향하겠다.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3, 2020 at 7: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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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s Winter Vacatio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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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복직하기 전 Daniel이 맞는 마지막 겨울 방학. 12월 31일부터 3월 1일까지 두 달. 신나게 놀아라!

 

놀이

  • 공장 카페
    • Painting
  • 눈썰매장
  • 롯데 타워
  • 스케이트
  • 오락실

 

Education

 

History

  • 전쟁기념관

 

Life

  • 손 세차

 

Movie

  • 천문
  • Frozen 2

 

People

  • 이모댁 방문
    • 큰 찜질방

 

Reading

  • 도서관
  • 서점

 

Science

  • 63 빌딩 아쿠아리움

 

Trip

  •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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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0 at 9: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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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통해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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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7B 8B 연필 주세요.’

 

Hard와 Black. 난 4B가 가장 진한 연필인 줄 알았다. 수 십 년동안. 7B, 8B가 있다고? 처음엔 잘 모르고 한 소리인 줄 알았다. 아니었다. 8B 연필이 있었다!

아이를 통해 배우는 것이 이렇게 보니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배움에 겸손하자.

 

아이 통해 배우기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30, 2019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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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선배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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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자리에서 육아 선배들의 이야기를 받아 적었다. 모두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남겨 본다.

 

  • 소고기 섭취. 우유 섭취. 성장이 느리면 성장 검사.
  • 국어는 무엇이든 꾸준하게 읽기.
  • 해외 영어 캠프도 나쁘지 않다.
  • 연예인 사랑은 한 때다. 너무 막지 마라.
  • 수학은 끊이지 않아야 한다.
  • 해외에 살아도 (한국에 돌아올 거면) 영문법과 수학은 따로 배워야 한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26, 2019 at 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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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back on Daniel (20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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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을 조금씩 덜 흘리고 있다.
  • 밥을 꼭꼭 씹어 삼키도록 지도하기. 뇌에 좋다. 견과류도 먹이고.
  • 가르쳐 주면 이해하고 잘 따라 하는 게 세현이의 장점이다. 대변 자리도 알려 줬다.
  • 무리를 앞서 가는데, 이제는 조금씩 덜 앞서 간다. 가다가 부르면 온다.
  • 집에 오면 물건을 둘 자리 알려 주기. 내 자리임을 알려 줘야 한다. 가끔 친구 물건을 친구 자리에 두도록 지도한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0, 2019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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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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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에는 단 두 편의 논문이 있다. 절친의 석사 논문과 박사 논문이다. 가족 중에 학사 이상은 없다. 내 인생에도 학위 논문은 없을 것이다. 오직 하나의 이유다. 더 이상 자발적으로 어떤 틀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이다.

아내가 석사 마지막 학기를 10년만에 등록했다. 취업과 육아 등으로 10년을 유보할 수 있었던 걸 보면 우리 사회의 배려 수준이 높아진 것 같기도 하다. 20대 중반에 공부를 시작해 30대 중반에 공부를 마치려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장 큰 장애물은 육아. 육아와 무언가를 병행하는 것은 보통의 결심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다. 나 역시 빈번하게 휴가를 낼 수밖에 없었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3개월 간 논문 준비를 했다. 논문 심사를 마쳤다. 다행히 심사를 통과했다. 비교할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를 낳고 난 후의 기분과 비슷하다고 했다.

 

논문_Image 1.jpg

[Image 1]

 

엄마가 선물로 준 논문 표지를 아이가 글로 써 보더니, 엄마처럼 앉아서 컴퓨터로 작성해 본다.

 

[Image 2, 3]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8, 2019 at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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