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Archive for the ‘IT’ Category

iPhone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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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 좋은 동료 덕분에 iPhone 5의 액정과 iPhone 6의 배터리를 저렴한 값에 수리했다. 액정은 18,000원, 배터리는 21,000원.

우선 Apple. 액정 교체에 20여 만원을 받고, 심지어 일주일 가량 소요된다. 이 점은 사실상 ‘빵점’이다.

사설 수리 업체. 업체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거품’이 끼어 있다.

그 사이에서 고객은 호구가 된다.

Written by Chris Choi

May 13, 2017 at 9: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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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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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21, 2017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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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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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ing, Ubering, Xiaomization. 대단

Samsunging, Hyundaization…? Platform의 문제.

GMT

막상 찾으려 하면 쉽지 않음

키워드가 중요.

GMT “Table” / “Spreadsheet” (영어)

15초 > OO분

도움 주는 기쁨. Lessons Learned

 

GMT Table pdf

GMT Table spreadsheet .xls

자료 수집

Blue Bottle Coffee nytimes.com

Blue Bottle Coffee wsj.com

Blue Bottle Coffee Quality

Blue Bottle Coffee James Freeman Hayes Valley

Chrome

Login 하면 History 관리

열었던 페이지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8, 201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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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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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미용실에서 여유롭게 머리를 자르고 있었다. 탁자 위에 올려 둔 휴대폰이 울렸다. 아내였다. 미용실 언니가 휴대폰을 건네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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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실례지만 하나 여쭤 봐도 될까요?”

“네!”

“왜 아내 분 이름을 애칭이나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시지 않았는지 궁금해서요.”

 

맞다. 내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이름은 거의 대부분 이름 석 자로 저장되어 있다. 심지어 엄마와 아버지도 그렇다. 애칭이란 없다. 예외가 있다면 이름이 (성을 포함해) 두 자 거나 네 자인 경우다. 그리고 외국인 친구들도 있다. 왜 그럴까?

결코 일반화 할 수 없지만, 첫 번째 이유는 경상도 사나이의 무뚝뚝함이 아닐까 싶다. 애칭은 닭살이 돋는다. 아내는 물 한 잔만 가져다 줘도 ‘고마워요’ 하지만, 나는 고맙다는 말도, 괜찮다는 말도 잘 하지 못한다.

두 번째 이유는 표준화다. Coding convention, Naming convention과 같이 휴대폰에 이름을 저장할 때 한글 이름을 입력하는 것이 나에게 표준이 된 듯 하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우스꽝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또 하나 드는 생각은, 휴대폰에 어떻게 이름을 저장하는지도 분석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과감한 질문을 한 미용실 언니의 호기심 역시 대단하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 2016 at 11: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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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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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 누군가에게는 강력한 Marketing tool.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귀찮음. 대부분은 e-mail의 휴지통으로, 음성은 차단으로, SMS은 삭제로 사라진다. 사회적 낭비임을 부정할 수 없다. 전화는 업무와 사생활을 방해하고, email은 봐야 할 것들을 막아 선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5, 2016 at 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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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Note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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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성전자와 무관하다. 내가 알기론 내 지인 중에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소속은 한 명도 없다.)

 

삼성전자의 Galaxy Note 7 교환 및 환불 – 이걸 리콜이라 부를 수 있는 건가? – 이 발표되었을 때, 언론의 칭찬이 과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사업적으로 분명 힘든 결정이었겠지만 어쩔 수 없었던 결정인데, 왜 칭찬 일색일까? 기능 한 두 가지가 동작하지 않는 문제도 아니고, 언제 어디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지 모르는 문제이기에 통 큰 결정이 아니라 불가피한 결정이었다. 언론과 삼성전자의 대응이 이 지점에서 좀 더 신중했더라면.

장애가 발생하면 ‘Root cause’를 찾아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사를 보면서 삼성전자가 Root cause를 찾은 것은 맞는지 궁금했다. (Fact check가 필요하겠지만) 마침 정상이라고 판명된 제품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교환해 주는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확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제품 교환이 시작되었다. 다행히 폭발 사건은 없었다. 그러나 급속 방전 등 배터리와 관련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뉴스가 들린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소비자의 신뢰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이 제품을 구입했다면 당연히 환불을 받았을 것이다. 어떤 제품을 구입할 것인지는 두 번째 문제다. 제품과 브랜드를 신뢰하고 구입한 소비자의 불편을 초래했다는 것만으로도 일종의 소극적인 ‘Boycott’은 필요하다. (애국심을 들이대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 철회의 비율과 신규 판매량이 궁금해진다.

화재 사고가 자사의 과실이라고 판단한 순간, Galaxy Note 7을 접는 것이 진정 통 큰 결정이 아니었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해 본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5, 201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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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 SMS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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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를 보여 주는 기준을 하나 더 알게 되었다. SMS가 100개까지만 저장되는 핸드폰을 사용해 본 적이 있는가?

Written by Chris Choi

August 7, 2016 at 10: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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