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Archive for the ‘Personal Innovation’ Category

잘 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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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싶은 것.

 

  • 글쓰기
  • Presentation
  • 영어, 스페인어
  • 작곡
  • Data Analysis
  • Advice

 

어, 일과 돈은 없네?

 

[Link 1. ‘ 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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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March 15, 2018 at 1:13 am

Plan fo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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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 초등학교 준비

 

Family

  • 세현이, 정현이 질병 없이 키우기
  • 돌 잔치

 

Global

 

Health

  • 주 3회 이상 Gym에서 운동하기
    • 3월: 18/29 (62.1%)
    • 4월: 16/28 (1%)
    • 합계: 34/57 (~4/30) (59.6%)

 

Knowledge Management

  • Blog에 꾸준히 글 쓰기: 0.72편/일

 

Work

  • 진로 결정하기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23, 2018 at 3:42 am

글자를 알면 세상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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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글자를 알면 세상이 열린대요!”

 

한글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가 한 마디 한다. 참 기특한 마음이 들었다. 아빠의 경험에 비춰 보면, 글자도, 여행도, 영화도, 독서도, 음악도 세상을 때로는 조금씩, 때로는 활짝 세상의 문을 열어 줄 거라는 말을 해 주고 싶었다. 뜻대로 열리지 않는 문 역시 무척 많을 거라는 말은 아끼고 싶었다.

한 자, 한 자 차근차근 배우는 아이가 그저 기특할 뿐이다.

 

글자를 알면 세상이 열린다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9, 2018 at 1:19 a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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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도 연결은 계속된다! 그리고 경험을 발견한다!

 

Business

 

Communication

 

Education

 

English

 

Family

 

Global

 

Knowledge Management

 

Life

  • Starbucks 머그컵 수집
    • 홋카이도 Starbucks (DHC 선물)
    • Mexico City, Cancun
  • 딸기 농장에서 딸기의 참 맛을 발견
  • 첫 가족 캠핑
  • DIY 방열 작업

 

Media

 

Movie

 

Music

  • Daniel 피아노 배우기 시작

 

Politics

 

Reading

 

Sports

  • Daniel 태권도 파랑 띠
  • Baseball: 5월 29일 (두산 vs. SK)
  • Soccer Jersey 구입
    • 멕시코 축구 대표팀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 2018 at 1:16 am

Posted in Personal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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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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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히 내 경험만으로 뽑은 ‘올 해의’.

 

[Link 1. ‘2017’]

 

Book of 2017

 

Concert of 2017

 

Gadget of 2017

 

Movie of 2017

 

Music of 2017

 

Musical of 2017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8, 2017 at 12:05 am

Daniel’s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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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꿈이 생겼다! 무엇이라도 좋다. 꿈을 꾸는 사람이 아름다우니까. 아빠와 엄마는 연결 고리를 조금씩 만들어 주고 싶다.

 

Daniel's Dream_Image 1.pn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31, 2017 at 11:55 pm

꾸준히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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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간을 두고 꾸준히, 성실하게 한 기억이 사실 많지 않다. 굳이 한 두 가지를 꼽자면 골프 연습. 장갑이 해어질 정도로 열심히 연습했다. (Grip이 틀려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결혼 전 마지막 연애. 함께 보낸 저녁이 따로 보낸 저녁보다 훨씬 많았다.

 

꾸준히하기_Image 1.JPG

[Image 1]

 

꾸준함 없이 되는 일은 많지 않다. 아이가 걸음마를 배울 때 얼마나 열심인지 모른다. 신발이 닳고 무릎의 상처는 아물 줄 모른다.

 

[Image 2, 3]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독서를 지금처럼 지난 20 했다면?

매일 30 기타를 치거나 피아노를 쳤다면?

 

그래도 다행인 것은, 지난 10년 간 ‘아마추어 글쓰기’를 꾸준히 했고, 내 일상이 조금은 변화했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과연 무엇을 꾸준히 할 것인가? 꾸준히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노력해서라도 찾아야 할 것 같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1, 2017 at 12: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