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Archive for the ‘Psychology’ Category

우리 가족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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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 Daniel

  • 성실함.
  • 동생 잘 돌봐 준다.
  • 부모님 말씀 잘 들어 준다.

 

Daniel → Chris

  • 아빠, 우리 먹고 살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8일)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0, 2020 at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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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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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가슴이 뛴다.

읽고 싶은 책을 만났을 가슴이 뛴다.

쓰고 싶은 글감을 만났을 가슴이 뛴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 가슴이 뛴다는 것은 천만다행이다.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다. 가슴이 뛰는 것만으로도 괜찮다.

만약 나에게 엄청난 부가 생긴다면, 세계 곳곳의 스타벅스를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쓸 것이다. 세계 곳곳의 도서관과 서점을 다니면서 책을 수집할 것이다. 비록 나에게 부가 많지 않지만, 지금도 야금야금 실천하고 있는 일이다. 마음이 있으면 실천할 수 있다. 가슴이 뛰는 일을.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 2020 at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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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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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분모를 찾아 보자.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물론 각자의 양보도 필요할 때가 있다.

 

가족의 행복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5, 2019 at 1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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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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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을 때, 나의 자존감은 유지된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9, 2019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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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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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성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확신한다. ‘나 자신이’ 때로 이성적일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감정적인 인간이라고. 『인간 본성의 법칙』을 읽으면서 이 확신은 더욱 확실해졌다.

 

비이성적 행동

우리는 근본적으로 비이성적이다. 감정이 우리를 주도한다. 단, 이성이 감정을 자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다. 왜 이러한 감정이 생기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그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다. 깊숙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린 시절에 아픔은 없었는지,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심층적으로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도취

자아와 자존감은 굉장히 중요하다. 자아를 상실하면 자기 도취에 빠질 수 있다. 정작 자기 도취에는 자기가 없다. 남의 관심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나 자신에게 정직할 때 자아를 확인할 수 있다. 내 자아가 건강해야 타인과 공감할 수 있다.

 

자신답게 있고 싶다, 자신을 어필하고 싶다는 아주 강한 자기 현시욕을 갖고 있는데도 실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때문에나는 초연하게 있을 없고, 타자의 시선이 이상하게 마음에 걸리며, 결과 신경과민에 빠지는 것입니다.

『살아야 하는 이유』, 73P, 강석중

 

자존감을 위해 나는 작은 일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Link 1. ‘직장 생활에 의미 부여하기]

 

역할 놀이

Facebook은 하나의 가면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온전한 내 모습이라 할 수 없다. 형태는 다르더라도 누구나 가면을 쓰고 있다. 그 가면을 넘어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시작은 관찰이다. 비언어적 행동을 포함해 관찰한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7, 2019 at 9: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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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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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전날 OT에 대한 보상으로 일찍 퇴근한다.

집에 가는 길, 서태지와 신해철이 나와 함께다.

어린이집에 들러 아이를 데리고 나온다.

포근한 우리 집에 간다.

소소한 행복이다.

 

소소한 행복은 무언가가 쌓이고 쌓인 것이다!

 

취업을 위한 과정은 길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이 되기 위한 과정은 훨씬 더 길었다. 회사가, 사회가 바뀌어 가는 과정은 지난했으나 진보가 있었다.

서태지와 신해철은 25년 간 내 곁에 있었다. 그들을 내 음악적 친구로 삼은 것에 후회는 없다. 오랫동안 음악계를 지켜준 그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아이가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어린이집에서 잘 지내주어 더 고맙다.

작지만 포근한 우리 집이 있다는 것, 그 속에 우리 가족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Written by Chris Choi

July 11, 2019 at 8: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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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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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운 첫 번째 영어 한 마디.

 

아이..해피!

 

맞다. 우리는 행복을 선언해야 한다!

 

Written by Chris Choi

July 1, 2019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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