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Archive for the ‘Reading’ Category

가족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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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14, 2018 at 1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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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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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네 가지 Category에 서른 일곱 권의 책을 읽었다.

 

Art (2)

  • 미술 이야기 2, 양정무
  • 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

 

Business (6)

 

Economy (1)

 

Education (3)

 

English (1)

 

History (1)

  • 만화 병자호란 (상), 한명기, 정재홍

 

Knowledge Management (2)

  • 매일 아침 써 봤니, 김민식
  • 통찰, EBS

 

Life (1)

  • 스타벅스, 공간을 팝니다

 

Literature (7)

  • 만화 토지 1
  • 장미의 이름 (상), 움베르토 에코
  • 장미의 이름 (하), 움베르토 에코
  • 표백, 장강명
  • 화차, 미야베 미유키
  • 현남 오빠에게, 조남주 외
  • 회색인, 최인훈

 

Media (2)

 

Personal Innovation (1)

 

Reading (3)

 

Society (6)

  • 국가의 사기, 우석훈
  • 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 불황 10년, 우석훈
  • 세상을 바꾸는 언어, 양정철
  • 인구 충격의 미래 한국, 전영수
  • 88만원 세대, 우석훈, 박권일

 

Tech (1)

 

2018년에 읽은 책_Image 1.pn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 2018 at 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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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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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도 내 책을 읽고 싶었다. 엄마와 외숙모께 부탁해 소포로 책을 받기도 했고, 휴가 때 한 두 권 사 오기도 했다. 보안 검토 도장을 받기만 하면 반입은 어렵지 않았다. 도장이 찍혀 있는 책을 여전히 몇 권 가지고 있다.

 

군대, 책_Image 1

[Image 1]

 

그래도 그리 나쁘지 않은 시대에 군대를 다녀왔다는 생각이 든다. 언젠가의 선배들은 ‘불온 서적’이라는 딱지가 붙은 책들을 심지어 군대가 아닌 학교 내에서도 읽기 어려웠을 것이다. 물론 아직 갈 길은 멀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5, 2017 at 1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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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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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얼마 전부터 주말마다 동네 도서관을 다니고 있다. 좋은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책과 가까워진다. 자녀도 그렇지만, 아빠와 엄마가 책과 가까워진다. 스스로 읽을 책을 고르게 하고, 스스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게 하면 독립심도 키울 수 있다.

열람실을 이리 저리 다니다 보면 관심사도 넓어진다. 관심을 갖는 만큼 보이기 마련이다. 어떤 책을 만나게 될 지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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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도서관에 책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도서관은 배움의 장이 된다.

 

동네 도서관_Image 2.jpg

[Image 2]

 

문화도 있다. 미술을 배울 수도 있고, 영화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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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19, 2017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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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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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독서를 반성하게 해 준 책. 영화를 보면서 가끔 느끼곤 했는데, 영화처럼 책도 연결에 연결을 낳아 세상을 구성한다.

 

읽다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4, 2017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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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eltrine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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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서점 기행’]

 

이탈리아 여행 중 짬을 내 가족을 데리고 이탈리아 대형 출판사이자 서점 체인인 la Feltrinelli에 다녀왔다.

 

[Link 2. ‘Trip to It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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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비 오는 평일 저녁이어서인지 조용하고 차분한 것 외에는 우리 서점들과 크게 다른 모습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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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내 절친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한강 작가님이다. 나도 더불어 좋아하게 되었다. 이번에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가 이탈리아의 문학상 중 하나인 ‘말라파르테’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Atti Umani”라는 이름으로 이탈리아 서점에 출간되어 한 권 구입했다. 이것이 la Feltrinelli를 방문한 첫 번째 목적이었다. 언젠가 한강 작가님을 뵙게 된다면 이 책에 사인을 받고 싶다.

 

[Image 3, 4]

 

책의 표지를 보면 멤버쉽에 가입하면 15%를 할인해 준다고 되어 있다. 우리 서점들에 아쉬운 점이다. 온라인 구입은 할인해 주면서, 같은 책을 오프라인에서는 할인 없이 구입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바로드림’ 같은 서비스가 있기는 하지만 번거롭다.
두 번째 목적은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피렌체에서 탄생했다. 첫째 아들이 평소에 피노키오 이야기를 자주 하길래, 서점에서 피노키오 책을 사 주었다. 물론 원작은 두꺼운 소설이라 동화책으로 사 주었다.

 

[Image 5, 6]

 

육아에 관심이 많은 아내는 한참을 키즈 코너에서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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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7]

 

한국에서 찾아 보기 힘든 책들이 많다고 몇 권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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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8]

 

la Feltrinelli는 RED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RED는 Read, Eat, Dream의 줄임말로, 일반 서점의 기능에 카페와 레스토랑을 결합한 서비스이다. 요즘 서점들의 트렌드이기도 하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감을 잘 유지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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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9 출처: la Fletrinelli]

 

어느덧 여행에서 서점 기행은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가 되었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21, 2017 at 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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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님의 Boo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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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 오이디푸스왕
  • 오딧세이아
  • 돈키호테

Written by Chris Choi

August 11, 2017 at 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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