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Archive for the ‘Society’ Category

소방청과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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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소방청이 분리 독립되었다. 2019년 4월 속초 산불은 큰 규모로 번졌다. 전국에 퍼져 있는 소방 인력과 소방차들 중 10%가 넘는 규모가 속초로 집결했다. 큰 불을 잘 막아 주셨다.
Cloud가 생각났다. 적시적소에 Resource를 할당해 이슈를 방지하는 Cloud. 정부의 Resource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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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April 8, 2019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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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평균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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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평균 시력이, 안경을 껴도 0.3 정도로 떨어진다면, 이 사회의 편견은 사라질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흑인과 황인, 백인에 대한 차별은 사라질 수 있을까? 외모 지상 주의는 사라질 수 있을까? 눈에 보이는 다른 기준으로 외모를 구분하게 될까? 향이나 촉감으로? 아니면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AI가 구분하게 할까?

이 정도로 편견은 무섭다.

Written by Chris Choi

April 1, 2019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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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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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대신 TV를 보는 게 ‘Gen Z’에겐 벌칙이다.

Written by Chris Choi

February 9, 2019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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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언론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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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언론의 공통점.

훌륭한 정치가, 훌륭한 언론인이 있다. 반대로 쓰레기 같은 정치가, 쓰레기 같은 언론인도 있다. (후자는 ‘기레기’로 표현할 수 있는데, 전자는 ‘정레기’ 같은 단어가 없다. 왜?)

남들 욕할 것 없다. 그런 정치가를 뽑은 ‘우리’의 잘못이다. 그런 언론과 언론인을 읽어 주는 ‘우리’의 잘못이다. 남 탓 하지마라.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26, 2019 at 4: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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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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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호구 역할을 가장 잘 소화하시는 권태원 배우님. 영화 『타짜』가 빛나는 데 중요한 몫을 하셨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진짜 호구처럼 연기하실 수 있는지 들어 보고 싶기도 하다.

 

[Link 1. ‘타짜’]

 

용산 전자 상가에서 호구가 된 사람들은 한 둘이 아니었을 것이다. 어쩌면 나도 한 두 번은 호구가 되었을 지 모른다. 용산 전자 상가가 졌다고 호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 상에서도 여전히 호구는 존재하니까.

호구는 여러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교육 호구, 금융 호구 등 끝이 없다. 남의 일이 아니다. 나도 언제든지 호구가 될 수 있다. 안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다만 구성원으로서 시간을 보내는 회사나 교회, 가정 안에서만이라도 호구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아, 깜박했다. ‘호갱’도 있었지. 법률, 의료, 금융이라는 영역에서 자칫 호갱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8, 2019 at 1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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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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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제보자는, 누구보다 앞서 자신을 공익 제보자라 칭하는 법이 없다.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5, 2019 at 12: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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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NO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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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Mix가 아니다! Social NOMix다!

분양의 종류에 따라 이웃이 갈린다. 합쳐지기는 커녕, 갈린다!
수시와 정시에 따라 학생이 갈린다. 학생이 갈리는데 학교의 존재가 있을 리 만무하다.
이런 갈라치기는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똘똘 뭉쳐라, 끼리끼리!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0, 2018 at 9: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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