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Archive for the ‘Tech’ Category

종에서 횡으로, Microsoft의 Tech Inten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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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모든 기업은 디지털 기업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없이는 더 이상 경쟁력을 극대화 할 수 없습니다. Microsoft의 CEO인 Satya Nadella는 한 걸음 더 나아가 ‘Tech Intensity’를 강조합니다.

 

(Tech adoption)Tech capability = Tech intensity

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해 범용적인 Platform, Tool 등을 도입하는 ‘Tech adoption’은 첫 번째 단계이며, Domain knowledge와 특화된 기술을 결합하는 ‘Tech capability’는 두 번째 단계입니다. Satya Nadella는 이 둘의 결합을 Tech intensity로 정의합니다. 이를 위해 Microsoft는 다양한 영역이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종적인 기술을 횡적인 기술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Video 1. ‘Vision Keynote with Satya Nadella’, Microsoft Ignite YouTube Channel]

 

Commerce: Kroger

Walgreens와 협업해 Smart Shelf. Azure, AI, Microsoft 365를 함께 활용했습니다.

Kroger는 ‘Digital shelves’를 선보였습니다. 제품 수급, 시간대에 따라 가격이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가격 외에 영양 등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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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Kroger]

 

Agriculture: Bühler

‘Food safety’는 Bühler에게 중요한 가치이자 미션입니다. ‘Aflatoxin’는 옥수수에서 발견되는 발암 물질입니다. 옥수수를 익혀 먹는 것이 해결책이 아닙니다. 인간은 물론, 사료를 먹는 가축들에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오염된 낟알 하나가 수확을 망칠 수도 있습니다. Bühler는 옥수수에서 Aflatoxin을 찾아 내기 위해 곡물 선별기를 개선해 왔습니다. 하지만 선별 소요 시간이 길고, 정상 곡물의 손실이 적지 않았습니다. 색깔이나 냄새, 맛으로 구분할 수 없고, 자외선을 비추면 녹색이나 노랑색으로 구분되는 특성을 기반으로 Microsoft의 Cloud Azure, Data Analytics, Vision AI를 활용하도록 했고, 한 시간에 10톤을 검사하며 손실율도 25%에서 5% 선으로 감소했습니다. 결과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업로드 된 후 분석을 거쳐 Risk Report가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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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Bühler의 LumoVision, Microsoft]

 

Food: Starbucks

Reinforcement Learning 기반의 ‘Deep Brew’는 여러 추천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Drive-thru에서는 해당 매장에서 많이 판매되는 제품, 판매 가능한 제품, 고객이 방문한 시각, 계절, 날씨까지 고려해서 주문시 고객이 바라보는 화면에 추천 제품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주문을 할 때마다 순간적으로 화면에 표시되는 제품이 바뀝니다. 비슷한 선택을 한 고객이 찾은 제품을 다시 표시해 주는 것입니다. Drive-thru는 고객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Starbucks Mobile app은 고객의 취향을 사전에 알고 있습니다. 기존 주문과 날씨, 방문 매장의 재고, 시간대 등에 따라 유연하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Starbucks의 커피 머신은 Azure IoT Central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온도, 압력, Brewing history까지 Dashboard를 통해 보여 줍니다. 기기 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Predictive maintenance가 가능해졌습니다. General Electric의 Predix, UPS의 ORION이 수행해 온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Link 1. ‘UPS, Big Data로 배송 적시성 확보하기’]

 

커피 머신은 Azure Sphere에도 연결됩니다. 기존에는 수 만 대의 커피 머신에 USB를 꽂아 번거롭게 Recipe를 업데이트 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Cloud를 통해 Recipe가 전송되어 시간과 노력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Azure Blockchain을 이용해 패키지 커피가 어디에서 재배되었는지, 언제 어디서 로스팅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생산자부터 소비자까지를 투명하게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Video 2. ‘Starbucks Vision Keynote Demo // Microsoft Build 2019’, Microsoft YouTube Channel]

 

전문가 영입

여러 영역의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Microsoft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이사진과 임원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근원적인 문제를 함께 찾아 내고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업을 잘 알아야 합니다.

영국 최대 제약 회사인 GlaxoSmithKline의 CEO인 Emma Walmsley를 이사회 멤버로 영입했습니다.

Written by Chris Choi

March 2, 2020 at 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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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생산성,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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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특히 CEO는 바쁩니다. 1분 1초를 가볍게 여겨지 못합니다. 구성원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져야 합니다.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리더는 생산성에 집착합니다.

PC를 두고 Mobile로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 리더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Marc Benioff

Salesforce는 ‘Dreamforce’라는 연례 행사를 합니다. Apple CEO인 Tim Cook과의 대화에서 그는 Laptop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대신 iPhone으로 업무 처리를 한다고 말합니다. Salesforeceeh Mobile App을 제공합니다. 화상 회의는 FaceTime이 있습니다.

 

[Video 1. ‘Fireside Chat with Tim Cook and Marc Benioff’ 출처: Salesforece YouTube Channel]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6, 2020 at 7: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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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Blogging: 20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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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2일부터 7년여 간 Tech를 소재로 한 짧고 긴 글들을 블로그에 기록해 왔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은 개인에게도, 사회에게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짐작하기도 어려운 시간입니다. 흥미를 끄는 소재들을 하나씩 골라 글을 쓸 때는 기술과 비즈니스의 변화를 미처 살펴 보지 못했습니다.

2020년을 맞아 기업, 사업 영역, 기술을 기준으로 분류해 보면서 2010년대는 하나의 큰 흐름을 형성하면서, 동시에 비약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시기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관심을 둔 영역들과 소재들을 중심으로 2010년대의 변화를 읽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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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Companies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글을 쓰기는 어렵습니다. 관심이 가는 기업들과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다뤘던 기업들에 관한 포스트 수입니다. 개인적인 관심도를 보여주는 그래프이기는 하지만, 그 만큼 이 기업들이 세상의 주목을 받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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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저는 새로운 발상이 즐겁습니다. 직접 새로운 발상을 하기는 어렵지만, 많은 Startup이 치열하게 내놓은 아이디어를 관찰해 보는 것으로도 즐겁습니다. MOOC의 새 장을 연 Coursera, 소통의 방식을 바꾸어준 Slack 등 Startup의 활약은 대단했습니다. Facebook, Uber, Airbnb도 한 때는 Startup이었습니다. 다만 Theranos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Startup이 세상의 주목을 기만해서는 진정한 성공을 거둘 수 없습니다.

위 순위가 보여주듯 Google, Amazon, Apple, Facebook의 기세는 무섭습니다. 검색, 온라인 커머스, 모바일, 소셜 미디어 등 세계 최고의 강자인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진입했거나 새로이 진입하고 있습니다. Amazon은 Whole Foods 인수, Amazon Go와 Amazon Books 등의 실험을 통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의 강자로 거듭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Google은 검색을 넘어 Machine Learning을 앞세워 과학, 의료, 행정을 편리하게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독점, 노동, 보안 등의 이슈로 악전고투하는 시기도 있지만, 앞으로도 그들의 전진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Satya Nadella의 Microsoft가 약진한 것을 빠뜨릴 수 없습니다. Windows와 Office라는 틀을 깨고 Cloud로 전략을 수정한 점, 기업 문화를 쇄신한 점은 많은 기업들에게 표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ectors

쉽게 변할 것 같지 않았던 커머스와 운송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커머스 영역에서는 광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외에 Subscription가 큰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Birch Box 같은 월 구독이 흔해졌습니다. Startup은 서비스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Uber와 Lyft의 혁신은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객의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그들의 진화는 Ride share를 넘어 자율주행차, Flying Car 등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고 있습니다.

Social Media는 사람들의 소통 방식을 바꾸었습니다. 사회의 모습도, 정치의 형태도 Social Media를 빼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긍정적인 면도 많지만, Filter Bubble이나 사실 왜곡 등 문제점들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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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Technologies

21세기는 모바일이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iOS, Android, iPad를 지나 Foldable Phone도 대중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Apple은 iPod 시대를 지나 iPhone, iPad, Apple Watch, AirPod까지 끊이지 않는 Product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LTE와 5G는 정보 유통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통신망의 발전은 IoT를 연결을 넘어 지능으로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Netflix와 Spotify의 Streaming은 DVD와 MP3를 과거로 보냈습니다. YouTube의 Streaming은 TV를 꺼뜨렸습니다. 모바일의 발전은 Streaming의 비중을 점점 더 높이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 또 다시 모바일의 진화를 이끌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모바일 기술이 정체되었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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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4]

 

Big Data는 이제 일반적인 기술이 되었습니다. 서말의 구슬을 본격적으로 꿰면서 기업들은 Insight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 정보 유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위험은 더 커질 것입니다. 더불어 대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Machine Learning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커머스, 의료, 물류, 운송, 과학 등 활용 영역의 제한이 사라졌습니다. Stitch Fix의 사례처럼 의류 디자인도 AI가 해 주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다루지는 않았지만 Cryptocurrency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상당 부분 바꿔 놓을 것입니다. 중앙집권화된 은행을 개인 위주로 분권화한다는 발상의 시작이 지금은 자연스럽게 느껴지지만 결코 쉬운 발상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Bitcoin의 명과 암, Facebook 등 대기업들과 정부의 대응은 2020년 이후에도 관심 있게 바라봐야 할 중요 아젠다 중 하나입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최근 기업들의 화두 중 하나는 ‘Digital Transformation’입니다. 스타벅스는 커피 회사이면서 디지털 회사입니다. 눈에 띌 정도로 디지털 혁신에 매진해 왔기 때문입니다. Walmart는 오프라인 탈피를 위해 기존의 쇼핑 경험을 혁신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팀들도, 정치가들도 디지털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는 자신들의 영역에서 혁신을 일구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기존 사업과 기술의 기계적 결합으로는 Digital Transformation에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업종과 관계 없이 소프트웨어 회사가 되어야 합니다.

 

Succeed & Fail

모든 시도가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장의 신용 카드를 한 장에 담은 Coin도, 저렴한 가격에 영화관을 자주 찾을 수 있는 MoviePass도 실패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실패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점입니다. Amazon이 Metchants.com과 Fire Phone의 실패 없이 AWS나 Alexa 같은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요? 삼성전자는 Galaxy Note 7의 실패를 거울 삼아 재도약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Amazon의 Jeff Bezos는 2018년 주주 서한에서 안전한 길만을 찾는 것아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대신 방황하고 (Wander) 실패하며 배우고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Sometimes (often actually) in business, you do know where you’re going, and when you do, you can be efficient. Put in place a plan and execute. In contrast, wandering in business is not efficient … but it’s also not random. It’s guided – by hunch, gut, intuition, curiosity, and powered by a deep conviction that the prize for customers is big enough that it’s worth being a little messy and tangential to find our way there. Wandering is an essential counter-balance to efficiency. You need to employ both. The outsized discoveries – the “non-linear” ones – are highly likely to require wandering.

“2018 Letter to Shareholders”, Amazon

 

2030?

지금부터 10년 후, 2030년은 어떤 모습일까요? 당장 1년 후도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아마도 생각지도 못한 혁신들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 때까지 꾸준히 기록하면서 또 다른 변화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5, 2020 at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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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dex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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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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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Number of AI papers on arXiv, 2010-2019 출처: AI Index 2019, Stanford HAI]

 

AI Library

GitHub은 개발 Trend의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GitHub에서 Star를 받은 AI Library의 순위를 매겨 보면 TensorFlow가 단연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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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Cumulative GitHub stars by AI library’ 출처: AI Index 2019, Stanford HAI]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7, 2020 at 6: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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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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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ces

  • 식사 중에 Mobile을 사용하거나 Screen을 보는 것을 금지한다.
  • Mobile은 여가 시간에 하루 최대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 모든 Screen은 열린 공간에서 사용한다.
  • 화면 없이 음악이나 영어 재생만을 위해 Mobile을 사용하는 것은 괜찮다.
  • 식당 등 외부에서는 Device를 사용하지 않는다.

 

Contents

  • YouTube의 Contents는 역사 등 학습으로 제한한다.
  • YouTube 광고는 5초 (혹은 15초) 가 지나면 Skip 한다. 광고 문구를 따라해서는 안 된다.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 13세까지는 Netflix Kids와 YouTube Kids를 사용한다.
  • 13세까지는 Social Media를 하지 않는다.

 

Penalty

  • 위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48시간 동안 Digital 단식을 한다.
  • 아빠와 엄마도 엄수해야 하는 규칙이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2, 2019 at 1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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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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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힘을 처음 느꼈던 것은, Desktop과 인터넷만으로 어학 연수를 준비하고 떠났던 일. 2002년의 나에게는 굉장한 일이었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24, 2019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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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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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물이다. Steve Jobs 사후 큰 굴곡 없이 여러 해 Apple을 이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Steve Jobs의 총애를 받았다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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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팀 쿡』 출처: 교보문고]

 

나는 결코 그처럼 완벽 지향적인 삶을 살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럴 마음도 없다.

Written by Chris Choi

September 16, 2019 at 10: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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