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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동력이 되는 창의적 발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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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영감이다.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아마추어는 영감을 기다리지만, 프로는 꾸준히 일하며 영감을 찾아 간다.

 

“The advice I like to give young artists, or really anybody who’ll listen to me, is not to wait around for inspiration. Inspiration is for amateurs; the rest of us just show up and get to work.”

Chuck Close

 

영화 감독들에게도 영감은 중요하다. 감독들이 어떠한 창의적 발상을 통해 영감을 얻고 영화를 시작하는지 살펴 보기로 한다.

 

Blue Velvet, David Lynch

David Lynch는 컬트 영화의 대명사다. 초기작 중 그의 스타일을 집대성했다는 평을 듣는 작품이 바로 Blue Velvet이다.

주인공인 Jeffrey Beaumont (Kyle MacLachlan) 은 식물인간이 된 아버지 문병을 간다. 돌아 오는 길에 공터에서 잘린 한 쪽 귀를 우연히 발견한다.

감독은 두 가지 동인으로 영화를 만들었다. ‘Blue Velvet’은 추억의 팝 히트곡 제목이다. 낭만적이고 연가풍의 노래다. 그러나 가사가 독특하다. 고풍스럽지만 괴이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감독은 이 느낌을 영화로 표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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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8, 2017 at 10:44 pm

Posted i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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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과 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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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게도 영화 평론가 이동진님과 가수 서태지님의 공통점이 몇 가지 떠올랐다.

 

1. 최강 동안이다. 서태지님을 바로 앞에서 보지 못해 Fact라 확신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동진님은 바로 앞에서 보고 인사도 나누었다. 동안이 확실하다.

2. 장난꾸러기 성향이 있다. 이동진님의 글만 보고는 전혀 짐작하지 못했다. 장난을 좋아하시는 듯 하다. 그래서 유쾌하다.

3.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 영화 평론과 음악에 남 다른 면이 있다.

4. 사인을 받고 싶었다. 다행히 이동진님의 사인은 받았다! 언젠가 서태지님의 사인을 받고 싶다.

 

이동진과 서태지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26, 2016 at 12:40 am

Posted in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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