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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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조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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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속에도 ** 속 진주 같은 컨텐츠들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조중경’.

 

  • 선일보 ‘Weekly Bi’z
  • 앙일보 ‘권석천의 시시각각’
  • 향신문 ‘서민의 어쩌면’

 

[Image 1, 2, 3. 조선일보 Weekly Biz, 중앙일보 권석천의 시시각각, 경향신문 서민의 어쩌면]

[Link 1. ‘조선일보 Weekly Biz’]

[Link 2. ‘권석천, 시시각각, 정의를 부탁해’]

[Link 3. ‘서민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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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1, 2016 at 11:49 pm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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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Weekly Biz가 10주년을 맞았다.

 

[Link 1. ‘조선일보 Weekly Biz’]

 

History

조선일보 Weekly Biz는 2006년 10월 14일에 시작되었다. 10주년이 되는 2016년 10월 8일까지 총 485호가 발간되었다.

 

[Image 1, 2]

 

양과 질에서 모두 뛰어난 Weekly Biz를 만드는 분들은 몇 명이나 될까? 7명의 Editor와 102명의 취재 기자들의 힘이 모였다고 한다. 지난 120개월 간 기자들이 달린 거리는 무려 552만 킬로미터.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고 다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age 3, 4]

 

10주년 기념 영인본

그 동안의 기사들이 영인본으로 출간되었다.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했다.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_Image 5.jpg

[Image 5]

 

10주년 기념 Conference

10주년 기념하는 Conference가 2016년 10월에 열렸다. 독자 이벤트에 당첨되어 Conference에 참석했다.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_Image 7.png

[Image 6]

 

1. Paul Krugman 교수님

미국 정부가 경기 부양 (Stimulus) 을 조기에 접고 긴축 재정으로 돌아간 것이 저성장의 원인이다. 통화 정책에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없으며, 충분한 경기 부양책을 시도해야 한다.

수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수출이 과잉인 상태 (독일, 한국) 는 긍정적이지 않다. 특히 한국처럼 Social expenditure가 낮은 국가는 Social justice, National security를 높이는 데 힘쓸 필요가 있다.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_Image 8.jpg

[Image 7]

 

2. Alan Kruger 교수님

생산성 증가 둔화, 낮은 성장률 등 한국 사회의 문제는 미국과 여러 모로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은 Service Sector와 Creative Industry의 생산성에서는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인들은 ‘Immigration fears’를 실제보다 더 크게 느낀다. 남성과 여성의 임금 격차가 매우 크다. 근무 시간은 최고 수준이지만, 이에 비해 Social connection이나 Well-being의 수준은 낮다.

이럴 때일 수록 내수 강화가 필요하다. 특히, Service Sector와 Creative Industry의 강화는 절실하다. 최소 임금 등 사회 불평등 해소가 선행되어야 한다. 노령화에 대비한 여성 취업의 기회 확대, 근무 시간 단축 등의 Quality of Life 강화도 필요하다.

Obama 대통령이 강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Obama Care와 GM 회생을 추진했기에 그의 노력이 오늘날 빛을 발할 수 있었다. 리더는 옳다고 생각하는 정책들을 강력하게 추진하는 리더쉽을 보여야 한다.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_Image 9.jpg

[Image 8]

 

생각지도 못하게 Paul Krugman 교수님과 인사를 나누고 사인을 받았다. 언젠가 꼭 한 번 뵙고 싶었던 분이다.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_Image 10.jpg

[Image 9]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9, 2016 at 12:38 am

조선일보 Weekly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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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Weekly Biz는 내 즐겨 찾기 Favorites 중 손에 꼽는 Web site 중 하나이다.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Contents의 만족도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신문인 The New York Times에 버금간다고 생각한다.

 

조선일보 Weekly Biz_Image 1

[Image 1. 조선일보 Weekly Biz]

 

[Link 1.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신문, The New York Times’]

 

조선일보 Weekly Biz는 책을 통해 만난 세계의 석학들과 미래학자들과의 Interview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김신배 전 CEO께서 추천해 주신 이후로 열심히 조선일보 Weekly Biz를 읽고 있다. 웬만한 기사들은 출력해서 두고 두고 읽는다.

조선일보 Weekly Biz_Image 2

[Image 2. 조선일보 Weekly Biz를 출력해서 종종 읽는다.]

기사들을 엮어서 펴낸 『위클리비즈 i』와 『위클리비즈 인사이트』, 『The Interview』도 흥미롭게 읽었다.

조선일보 Weekly Biz_Image 3

[Image 3. 『위클리비즈 i』 출처: 교보문고]

조선일보 Weekly Biz_Image 4

[Image 4. 『위클리비즈 인사이트』 출처: 교보문고]

조선일보 Weekly Biz_Image 5

[Image 5. 『The Interview』 출처: 교보문고]

 

10주년 Conference

애독자의 혜택으로 10주년 Conference에도 다녀왔다. Paul Krugman 교수님을 직접 뵙고 사인도 받았다!

 

[Link 2.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

 

위비 클럽

조선일보 Weekly Biz는 Weekly Biz Club, 줄여서 위비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Facebook에 ‘위클리비즈클럽’도 있다. 회원들을 위해 매월 한 차례 Offline Talk Concert를 열고 있다. 평소에 만나 보고 싶었던 분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어볼 수 있다는 것이 좋다.

 

Written by Chris Choi

July 8, 2013 at 11:13 pm

Posted i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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