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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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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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세 분의 저자와 한 분의 역자로부터 사인을 받았다. (밑줄 친 분들은 외국인이다.)

 

  • Art: 김상근 교수님, 양정무 교수님, 진중권 교수님
  • Copywriter: 박웅현님, 정철님
  • Economy: Paul Krugman 교수님
  • English: 코미디언 김영철님, 방송인 타일러님
  • Entrepreneur: Peter Thiel, Zappos CEO Tony Hsieh, 임정민님, 조성문님
  • Googlers: 김태원님, 이동휘님, Eric Schmidt, Laszlo Bock, Mickey Kim님
  • Law: 김두식 교수님
  • Literature: 김홍신 작가님, 윤태호 작가님, 조남주 작가님, 조정래 작가님, 허영만 작가님, 황석영 작가님
  • Media: 구본권 기자님, 권석천 기자님, 김현정 PD, 나영석 PD님, 손재권 기자님, 손지애님, 탁재형 PD님, Adam Lashinsky, 임정욱 Startup Alliance 센터장님
  • Psychology: 김정운 소장님, 허태균 교수님
  • Robot: Dennis Hong 교수님, 한재권 교수님
  • Tech: Data Miner 송길영님
  • 차두원 박사님
  • 유시민 작가님
  • 홍순성 소장님
  • 유민영 대표님, 김호 The Lab H 대표님
  • 황교익님
  • Thomas Davenport 교수님
  • 최진기님
  • 전병근님
  • 유창선 평론가님
  • 김주환 교수님
  • 김영세님
  • Steven Pinker 교수님
  • 서경덕님
  • 채사장님
  • 강원국님
  • 서천석님
  • (Movie: 공지영 작가님, 문성근 배우님, 배종옥 배우님, 연상호 감독님, 이동진 평론가님)

 

영화와 관련된 사인은 따로 모아 보았다.

 

[Link 1. ‘영화와 사인’]

 

Art

김상근 교수님

사내 강연으로 ‘Dolce’라는 주제로 김상근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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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김상근 교수님의 사인]

 

양정무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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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양정무 교수님의 사인]

 

진중권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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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진중권 교수님의 사인]

 

Copywriter

박웅현님

교보문고에서 박웅현님의 『다시 책은 도끼다』 강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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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4. 박웅현님의 사인]

 

정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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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5. 정철님의 사인]

 

 

Economy

Paul Krugman 교수님

조선일보 Weekly Biz 10주년 기념 Conference에 오신 Paul Krugman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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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6. Paul Krugman 교수님의 사인]

 

English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Book Talk에서 코미디언 김영철님과 타일러님의 사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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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7. 김영철님과 타일러님의 사인]

 

Entrepren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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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8. 임정민님의 사인]

 

Googlers

김태원님, 『죽은 열정에게 보내는 젊은 구글러의 편지』

 

이동휘님, 『실리콘밸리 견문록』

 

Eric Schmidt,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Laszlo Bock, Work Rules

 

Mickey Kim, 『꿈을 설계하는 힘』

 

Law

김두식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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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3. 김두식 교수님의 사인]

 

Literature

김홍신 작가님, 인간시장

 

윤태호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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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5]

 

조남주 작가님

‘이 시대 모든 지영씨를 위하여’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조남주 작가님의 사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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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1]

 

Media

구본권 기자님

Digital Literacy와 Code Literacy로 이어지는 구본권 기자님의 저서 두 권,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와 『로봇 시대, 인간의 일』.

 

권석천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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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7. 권석천 기자님의 사인]

 

김현정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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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8. 김현정 PD님의 사인]

 

 

나영석 PD,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손재권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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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4]

 

손지애님, 『손지애. CNN. 서울』

 

 

탁재형 PD, 『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

 

Robot

Dennis Hong 교수님,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한재권 교수님

 

Peter Thiel, Zero to One

 

송길영님,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상상하지 말라』

 

Adam Lashinsky 임정욱님, Inside Apple

 

차두원 박사님, 『초연결시대,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유시민 작가님,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진중권 교수님, 『미학 오디세이 1, 2

 

 

홍순성님, 『프로들의 에버노트』

 

조성문님, Spin It

 

유민영 대표님, 『평판사회』

 

 

 

김호 대표님, 『쿨하게 생존하라』

 

 

 

황교익님, 『미각의 제국』

 

 

 

Thomas Davenport, Big Data@Work

 

최진기님, 『지금 당장 경제학』

 

구태언 변호사님, 『핀테크 기회를 잡아라』

 

전병근님, 『궁극의 인문학』

 

유창선 평론가님,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김주환 교수님, 『회복탄력성』

북클럽 오리진 모임에서 김주환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다.

 

김영세님, 『이매지너』

 

Steven Pinker 교수님, 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

 

Zappos CEO Tony Hsieh, Delivering Happiness

 

서경덕님, 『당신이 알아야 한국사 10

 

 

채사장님, 『시민의 교양』

 

김정운 교수님

 

 

강원국님, 『대통령의 말하기』

 

저자 사인을 숫자로 분석해 보았다.

 

  • 쉰 두 분 중 외국인은 열 분 (18.6%) 이었다.
  • 세 분 – Laszlo Bock, Tony Hsieh, 이동휘님 – (5.8%) 은 미국에서 사인을 받았다.
  • Startup Alliance에서 5명 (13.9%), 경기 콘텐츠 랩 코리아에서 5명 (13.9%), 회사 특강에서 4명 (11.1%) 에게 사인을 받았다.
  • 손지애님을 제외한 42명 (97.7%) 이 모두 남성이다.
  • 외국인 중 7명 (87.5%) 이, 한국인 중 5명 (17.9%) 이 날짜를 적지 않으셨다.
  • 출판사는 다양했다. 한스 미디어가 3권 (7%) 으로 가장 많았다.
  • 4권 (9.3%) 은 저자가 직접 책을 주셨다. (Link)
  • 절반 가까운 19권 (44.2%) 이 Tech 관련 서적이다.

 

처음 사인을 받을 땐 쭈뼛쭈볏했다. 시간이 갈수록 부끄러움은 줄고 대담해지고 있다. 가끔 실패할 때도 있다. 바로 1미터 앞에서 Ed Catmull에게 책을 내밀었는데, 경호원의 제지로 사인을 받지 못했다. 나 혼자 책을 들고 있었는데, 사인해 줄 만도 한데 그냥 자리를 떠 버린 그가 약간 무심하게 느껴졌다.

어느덧 책장 한 켠이 사인본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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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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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April 26, 2015 at 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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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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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은 자녀에게 권의 책을 추천한다고 한다. 자녀는 책을 읽고, 주말에 아빠와 책을 읽은 소감을 나눈다. 아빠는 자녀의 이야기에 개입하지 않고 듣기만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아직은 좋은 책을 선별하기에 어린 자녀를 위해 책을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자녀가 꾸준히 독서하는 습관을 갖도록 돕고 싶은 것은 모든 부모들의 바람일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하자. 음악이나 게임과 독서를 결합하는 것도 좋다. 그리고 아빠가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아빠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은 이유는, 어린 시절에는 귀를 통해 이해하는 것이 눈을 통해 보는 것보다 이해도가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답을 찾는 독서가 아닌, 질문을 찾는 독서를 하자.

더불어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진지하게, 꾸준히 독서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자. 그렇지 않고서 자녀가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지나친 기대이다. 함께 거실에 앉아 책을 펼쳐 놓아도 좋고, 나들이 삼아 서점에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도서관을 서재 삼아 보고, 놀이터 삼아 보자. 책만 읽는 나들이가 아닌, 책을 두고 여러 대화를 나누어 보자. 단, 지나친 것은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한 것이므로, 자녀의 눈높이가 아닌 부모의 눈높이에서 자녀에게 독서를 권하지 않도록 하자. 이를위한연습으로부부가함께책을읽는습관을가지는것과, 책을읽은후에서로의생각을나누는습관을가지는것은어떨까?

마지막으로 독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독서 수업과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배운 것을 실험과 실습을 통해 확인하고 체험하는 것도 중요하다. 첫 Step은 자녀가 좋아하는 책을 시작으로, 매일 10분이라도 꾸준하게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돕자.

 

부모의

부모의 책장에 몇 권의 책이 꽂혀 있는지가 자녀의 독서에 영향을 준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나는 어릴 적 외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외삼촌들이 그 때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책을 좋아하신다. 내가 지금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큰 몫은 외삼촌들의 빽빽한 책장이었던 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독서를 좋아한다. 내 책장이 아이들에게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하다.

 

읽어 주기

한국의 전통적 가정에서 부모의 교육 참여는 엄마의 몫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흐르면서 아빠의 교육 참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엄마의 교육 참여와 아빠의 교육 참여는 그 효과에 차이가 있으며, 균형적인 자녀 교육을 위해서는 아빠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아빠가 자녀의 과제를 도와 주거나 자녀와 독서를 함께 하는 경우 자녀의 학업 성취도가 상승하고 학교 생활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그 효과는 크다.

아빠의 교육 참여 중 가장 중요한 형태는 ‘자녀에게 책 읽어 주기’이다.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 자녀가 책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여러 모로 의미가 있다. 13세 이하의 아이는 직접 책을 읽을 때보다 아빠가 책을 읽어 주는 것을 들을 때 더 많은 알파파가 생성된다고 한다. 13세가 넘어야 글자를 통해 취득하는 정보와 귀를 통해 취득하는 정보가 일치하게 된다. 따라서 어린 자녀에게 책을 읽어 주게 되면 자녀의 이해도가 더 높아진다.

또한 책 읽어 주기를 통해 책 아빠와 자녀 간의 질문과 대화로 이어지고, 자녀는 더 많은 호기심을 표현하게 된다. 책을 넘어서는 이야기가 오고 가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아빠와 자녀 간의 친밀감 역시 높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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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자녀와 함께 책 읽기]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아빠가 좋은 책을 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녀가 좋아하는 책도 고려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아이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독서의 속도와 난이도를 조절하도록 한다.

 

도서관 가기

아이가 언급하는 주제나 인물, 키워드를 메모해 둔다. 도서관에 가면 그 단어들을 검색해 대출한다.

 

서점 가기

어린 시절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아이가 서점에 가는 일을 좋아하도록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근처에 있는 Shake Shack 버거를 먹는다. 서점에 가면 맛있는 버거를 먹게 된다는 패턴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반대는 위험하다. Task가 먼저여야 한다. 행위에 대한 보상으로 인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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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습관의 힘』]

 

아이가 관심을 두고 있는 주제에 관한 책을 한 권 사 주는 것도 좋다.

 

Family Reading Time

『공부머리 독서법』의 저자 최승필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조언에 따라 ‘Family Reading Time’을 만들었다.

 

[Link 1. ‘공부머리 독서법]

 

9시가 되면 가족 모두 하던 일을 멈추고, 책을 한 권씩 들고 테이블에 함께 앉는다. 9시 20분까지 책을 읽고, 10분 간 책 이야기를 나눈다. 매일 하기는 어렵더라도, 주에 번은 한다.

이제는 따로 시간을 내지 않는다. 수시로 자기주도적 독서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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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3]

 

독서 모임

초등학교 입학 후에 독서 클럽을 시작했다. 친구들과 같은 책을 읽고, 짧은 글을 필사하고, 퀴즈를 내고 풀어 본다. 엄마들의 모임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 깊은 모임이다.

 

미국의 독서 교육

체계적인 독서 교육은 아이들이 독서를 즐기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학습 능력과 사고력의 향상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의 독서 교육은 어떨까? Saint James 초등학교 (Saint James Elementary School) 에는 5명의 독서 전담 교사 (Reading specialist) 가 있다. 그들은 교사들의 독서 수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관리한다. 학생 별로 독서 기록 카드를 작성해 부족한 점을 적어 필요한 학생들에게 독서 보충 수업을 실시한다.

도서관에 있는 책들도 독서 프로그램에 맞게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도서는 텍스트의 비중, 단어 개수 등을 기준으로 한 난이도에 따라 분류되어 있다.

어느 과목을 공부할 때도 독해력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독서는 매우 중요하며, Saint James 초등학교 학생들은 항상 책과 더불어 생활하고 있다.

 

영국의 Book Start 운동

생후 7개월에서 48개월까지 책과 부모 안내서가 든 가방을 나누어 주고,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운동이다. 이 운동을 통해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하게 되면 자라면서 학습에 굉장한 흥미를 갖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References

  • MBC: 영국의 독서 교육 1부: 책 읽어주는 아빠의 힘
  • MBC: 영국의 독서 교육 2부: 즐거운 책 읽기, 습관이 먼저
  • EBS: 세계의 교육 현장: 미국의 초등 교육, 독서가 중심이다, 세인트 제임스 초등학교
  • KBS: 세상을 이끄는 1% 천재들의 독서법, 수요 기획
  • “아빠가 읽어주면 가정과 사회가 활짝 웃어요!”, 이동선, 한겨레 신문, July 23rd, 2011
  • “책 읽어주는 아빠의 힘”, EBS
  • Why Fathers Matter to Their Children’s Literacy, Christina Clark, National Literacy Trust, June 2009

Written by Chris Choi

January 16, 2013 at 10:56 pm

내 서재의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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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라는 말을 붙이기가 쑥스럽기는 하지만, 내 서재에 자리 잡고 있는 책들 중에 추천하고 싶은 스물 다섯 권의 책들을 선택해 보았다.

 

내 서재의 추천 도서_Image 1

 

내 서재의 추천 도서_Image 2

 

 

  • 미학 오디세이
  • Leading the Revolution
  • Made to Stick
  • Animal Spirits
  • Nudge
  • Making Globalization Work
  • The Lexus and the Olive Tree
  • The Conscience of a Liberal
  • 무소유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스무 살 어머니
  • 인연
  • 르네상스를 만든 사람들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The Big Switch
  • The Complete Peanuts
  • 삼국지
  • 어두워진다는 것
  • 토지
  • 돈키호테
  • A Whole New Mind
  • The Brand You 50
  • 자기 혁명
  • Stumbling on Happiness

 

Naver 지식인의 서재를 통해 도서 목록을 나누는 것이 참 유용한 것임을 느꼈다. 나의 도서 목록 역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9, 2012 at 9:37 am

도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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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필요한 책을 사서 읽는 것은 여러 모로 유익이다. 도서관을 찾아 빌리는 수고를 덜 수 있고, 반납 기간에 구애 받지 않아도 된다. 필요할 때마다 펼쳐 보고 밑줄을 긋거나 메모를 하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도서 구매에 관한 나의 몇 가지 Guideline.

 

  • 필요한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않는다. 물론 읽지도 않을 책을 잔뜩 사야 한다는 말은 아니며, 두고 두고 볼 책을 구매하도록 한다. 그런 책들을 책장에 두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읽는 맛이 좋다.
  • 일회성으로 필요한 도서들은 회사 도서관 등을 이용한다.
  • 도서는 Off-line에 비해 On-line 구매가 저렴한 만큼, 인터넷 서점에서 가격을 비교해 보고 도서를 구매하도록 한다.

구매 도서를 선정하는 기준도 있다.

  • 고전
  • 해당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가 집필한 도서
  • 좋은 영향력을 주는 분들이 추천하는 도서
  • 사람들과의 대화를 위해 필요한 도서

서재에 가지런히 꽂혀 있는 책들, 그리고 그 책을 읽는 부모의 모습은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라도 좋은 책을 구매해 읽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어떨까?

 

References

  • 불법사전, pp. 43, 정철, 리더스북, 2010

Written by Chris Choi

November 22, 2012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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