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가족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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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분모를 찾아 보자.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물론 각자의 양보도 필요할 때가 있다.

 

가족의 행복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5, 2019 at 11:54 pm

Posted in Psychology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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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사태 이후 거리에 게양된 국기가 눈에 띄게 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줄어들긴 했지만.

2016년 즈음인가부터 거리에 태극기가 많이 보인다.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2, 2019 at 12:59 pm

Posted in Politics

Digit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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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 중에 Smartphone을 사용하거나 Screen을 보는 것을 금지한다.
  • [Daniel] iPad는 여가 시간에 하루 최대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Contents는 역사 등 학습으로 제한한다. YouTube 광고는 5초 (혹은 15초) 가 지나면 Skip 한다. 광고 문구를 따라해서는 안 된다.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 iPad를 포함한 모든 화면은 열린 공간에서 사용한다.
  • 13세까지는 Netflix Kids와 YouTube Kids를 사용한다.
  • 13세까지는 Social Media를 하지 않는다.

 

Penalty

  • 위 규칙을 준수하지 않으면 48시간 동안 Online을 금지한다.

 

아빠와 엄마도 엄수해야 하는 규칙이다. Chris Anderson의 ‘My 12 Rules for Kids and Screens’를 참고했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2, 2019 at 12:40 pm

Posted in Tech

Chris’ Life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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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틀 (Framework) 을 작성했다. 지금까지의 삶이 켜켜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다. 하나의 Input을 접할 때 나의 내부에서 어떻게 처리되는가에 관한 틀이다. 독특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삶을 살고 싶은 나의 의지다.

 

Chris' Life Framework_Image 1.pn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2, 2019 at 12:26 pm

아빠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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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아빠가 누구인지 온전히 알면 좋겠다. 그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긴 하다. 왜냐하면 아빠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잘 알고 잘 소개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도 몇 가지 속성을 남겨 본다.

 

아빠에게도 베프가 있어. 스무 살 첫 만남에서 평생 친구가 될 거라는 확신이 들었던 친구. 어떤 부끄러운 얘기도 할 수 있는 친구. 생각해 보면 아빠가 많이 기대기만 했던 친구. 너희들이 하나씩 나눠 쓰고 있는 바르셀로나 머그컵을 선물해 준 사람이 그 삼촌이야.

 

아빠랑 《Human Dream》 자주 불렀지? 아빠 인생에 단 한 명의 음악가만을 허락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서태지를 선택할 거야. 너희들과 꼭 함께 그의 공연에 가고 싶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1, 2019 at 12:33 am

Posted in Family

Feedback on Daniel (201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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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을 조금씩 덜 흘리고 있다.
  • 밥을 꼭꼭 씹어 삼키도록 지도하기. 뇌에 좋다. 견과류도 먹이고.
  • 가르쳐 주면 이해하고 잘 따라 하는 게 세현이의 장점이다. 대변 자리도 알려 줬다.
  • 무리를 앞서 가는데, 이제는 조금씩 덜 앞서 간다. 가다가 부르면 온다.
  • 집에 오면 물건을 둘 자리 알려 주기. 내 자리임을 알려 줘야 한다. 가끔 친구 물건을 친구 자리에 두도록 지도한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10, 2019 at 12:43 am

Posted in Education

석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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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장에는 단 두 편의 논문이 있다. 절친의 석사 논문과 박사 논문이다. 가족 중에 학사 이상은 없다. 내 인생에도 학위 논문은 없을 것이다. 오직 하나의 이유다. 더 이상 자발적으로 어떤 틀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이다.

아내가 석사 마지막 학기를 10년만에 등록했다. 취업과 육아 등으로 10년을 유보할 수 있었던 걸 보면 우리 사회의 배려 수준이 높아진 것 같기도 하다. 20대 중반에 공부를 시작해 30대 중반에 공부를 마치려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가장 큰 장애물은 육아. 육아와 무언가를 병행하는 것은 보통의 결심으로는 되지 않는 일이다. 나 역시 빈번하게 휴가를 낼 수밖에 없었다. 보통 일이 아니었다.

3개월 간 논문 준비를 했다. 논문 심사를 마쳤다. 다행히 심사를 통과했다. 비교할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를 낳고 난 후의 기분과 비슷하다고 했다.

Written by Chris Choi

December 8, 2019 at 11:32 pm

Posted in Edu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