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욕구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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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와 현실 사이의 차이가 욕구불만이 된다.

  • Career에 비전이 없다.
  • 언제까지 건강에 문제 없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을까?
  • 경제적으로 무능하다 할 수는 없지만, 유능하지는 않다.
  • 지식을 쌓고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가 적다.
  • 해외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가 없다.
  • 아이들 교육이 너무 어렵다.
  • 맞벌이로 아이들에게 소홀할 수밖에 없다.

욕구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 욕심을 내려놓고, 현실을 인정한다.

  • 되도록 매일 조깅을 한다. 한겨울에도.
  • 독서를 한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25, 2021 at 11:02 am

Milk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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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속한 태양계를 품고 있는 우리 은하, Milky Way. 지금은 우리 은하 밖으로 나가 우리 은하를 볼 수 없다.

10만 광년의 지름 안에는 4천억 개의 별이 있다. 은하에는 막대 나선 은하 (Barred spiral galaxy) 와 타원 은하 (Elliptical galaxy) 가 있는데, 우리 은하는 막대 나선 은하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25, 2021 at 10:47 am

Posted in Science

To + V and V +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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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V

동사 앞에 To를 붙이면 하는 것, 하기 위해 등 여러 의미를 지닌다.

To play soccer is my hobby. (하는 것은)

My hobby is to play soccer. (하는 것이다)

I like to play soccer. (하는 것을)

I stopped to play soccer. (하기 위해)

V + ing

동사에 ing를 붙이면 보통은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다른 쓰임이 있다. ‘하는 일’을 의미한다.

Playing soccer is my hobby (하는 것은)

My hobby is playing soccer. (하는 것이다)

I enjoy playing soccer. (하는 것을)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24, 2021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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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신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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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믿어 주지 않아도, 부모는 자녀를 끝까지 믿어 주는 것.

할 수 있다고, 견딜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것.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

자녀를 신뢰하는 것.

[Video 1. ‘학원 보내는 것 외에 무엇을 해줘야 할 지 몰라 답답한 부모님들에게. [학부모의 CODE]’, STUDYCODE YouTube Channel]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9, 2021 at 6:50 pm

Posted in Family

House an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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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

  • Back door
  • Front door
  • Garage door

House

  • Colonial house / Colonial-style home
  • Ranch
  • Tudor-style home

Room

  • Basement
    • Finished basement
    • Unfinished basement
  • Rec room / Recreation room

Sale

  • For sale
  • Open house
    • Have an open house
  • Realtor
  • Show house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8, 2021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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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 Bader Gins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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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Ruth Bader Ginsburg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유대인으로 차별을 느꼈다. Ginsburg의 어머니는 똑똑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대학 교육을 포기해야 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결정으로 취업도 할 수 없었다. 자신의 딸은 대학에 보내기로 결심했다. Ginsburg는 Cornell에 입학했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Harvard Law School에 입학했다. 550명 중 여학생은 단 9명에 지나지 않았던 시대였다. 학장은 그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해 왜 남자들이 차지해야 할 자리에 있는지 질문을 했고, Ginsburg는 남편을 돕고, 남편의 일을 이해하고 싶어서 입학했다고 답했다. 불과 수 십 년 전의 일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남편의 일자리를 따라 Columbia Law School로 편입했다.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Law clerk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Jimmy Carter 대통령은 1980년 6월 U.S. Court of Appeals for the District of Columbia Circuit으로 임명했다. Bill Clinton 대통령은 1993년 8월 Associate Justice of the Supreme Court로 임명했다. 두 번째 여성 연방 대법관이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8, 2021 at 1:26 am

Posted in Law

곱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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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5 + 5 + 5 + 5 + 5 + 5 + 5 + 5

= 5 * 9

곱셈이 필요한 이유다. 무언가 다섯 개가 든 묶음이 여러 개일 때, 표현도, 계산도 간략하게 할 수 있게 한다.

인수, 배수

5 * 9 = 45

45는 5의 배수다. 45는 9의 배수다. 5는 45의 인수다. 9는 45의 인수다. 곱셈의 결과는 배수, 역산인 나눗셈의 결과는 인수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7, 2021 at 11:35 pm

Posted in Math

Money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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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곧 실력이다. Major League의 질서다. 부익부 빈익빈. 적은 예산으로 시즌을 출발할 수밖에 없는 구단들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를 해야 하는가? 실패가 명약관화해도 해야 한다. 그게 프로다.

가난한 구단이 갑자기 부유해지는 일은 매우 드물다. 작년 시즌처럼 새 시즌을 맞을 것인가? 다른 한 해를 맞을 것인가?

[Image 1. Moneyball 출처: Sony Pictures]

이 질문은 야구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도, 자영업자도, 개인도 제한된 자원을 갖고 도전해야 한다. 바뀌지 않는 현실을 탓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Rethink

가난한 구단의 악순환이 있다. 매년 선수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눈에 띄는 선수들은 팀을 떠난다. 유망주는 이 팀을 선호하지 않는다. Oakland Athletics의 Billy Beane은 가성비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마치 주식에서 저평가주를 찾는 것처럼.

관점을 타율에서 출루율로 바꾼다. 타율에 집중해 선수들을 찾는 구단들과 다른 수요를 지니게 된다.

The team had less money to spend on players than other teams, and so its management, out of necessity, set about rethinking the game.

『The Undoing Project』, 15P, Michael Lewis

‘Rethink’. 다시 생각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Adam Grant의 『Think Again』은 마음을 열고 다른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기를 권한다.

[Link 1. ‘Think Again’]

직관

직관이 필요한 일이 분명 있다. 야구 선수들을 선발하고 영입할 때 스카우터들의 경험과 직관은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그 직관에 문제는 없었을까? 의심해 볼 일이었다. 나이 지긋한 스카우터들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 데이터 없이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Disruption

더 많은 돈이 더 많은 승수로 이어진다는 편견을 깨뜨렸다. 데이터 기반 혁신이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4, 2021 at 10:30 pm

Posted in Sports

Memo an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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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the question on your sticky note.

『Sprint』, 75P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4, 2021 at 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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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Don’t 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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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숫자로 바라보는 세상은 흥미롭다. 『Factfulness』가 그랬다. Vaclav Smil의 『Numbers Don’t Lie』도 그랬다.

[Link 1. ‘세상의 열 가지 편견을 밝히다, Factfulness’]

책에서 다루고 있는 통계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익숙한 것들이다. 그럼에도 다시 보면 흥미롭다. 500년 전에는 인간이 80년을 살 것이라 짐작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500년 후의 인간들은 150년을 살면서, 왜 500년 전의 사람들은 80년밖에 살지 못했을까 원인을 분석하게 될까? 한 인간의 눈에 세상의 길이가 달라지는 엄청난 변화다!

[Link 2. ‘그 분들의 Book List’]

References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3, 2021 at 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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