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Choi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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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

 

  • 만년필. 어떤 글이든 쓰고 싶어지게 하는 마법.
  • Moleskine 다이어리. 어떤 기억이든 담고 싶어지게 하는 마법.
  • 야구 글러브. 야구에 재미를 붙이면 심심할 틈이 줄어든다.
  • 피아노. 생각과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감동.
  • 일렉트릭 기타. 손가락에 Rock spirit을 실어 보기.
  • 뮤지컬 영웅. 예술이, 역사가 무엇인지를 깊게 느껴본다.
  • 최적의 기술로 세상을 담아 보기.
  • TUMI 가방. 내 물건들을 담는 소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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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4, 2019 at 1:19 am

Posted in Family

Animal an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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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 Land animal

 

Bird

  • Bee
    • Hive, Beehive
  • Goose
    • Bill 부리
    • Gander 숫거위
  • Parrot 앵무새
  • Swan
  • Part
    • Beak

 

Mammal

  • Bison 들소
  • Bunny 토끼
  • Dog
    • Wag
  • Horse
    • Horseshoe-shaped
  • Pig
    • Pen 우리
  • Ram 숫양
  • Rhino 코뿔소
  • Whale
    • Pod of whales 고래 떼
    • Whales wash up on shore

 

Reptile

  • Iguana
  • Lizard

 

새끼

  • Duck → Duckling
  • Goose → Gosling / Baby goose

 

Birth

  • Egg
  • Hatch

 

육식, 초식

  • Meat-eating
  • Plant-eating
    • Graze 풀을 뜯다

 

Etc.

  • Elephant
    • Tusk
  • Hamster
  • Spider
    • Thread
    • Web

 

Kung Fu Panda 동물들

  • Bear: Master Bear
  • Chicken: Master Chicken
  • Crane (학)
  • Croc
  • Eagle
  • Goose: Ping, Farmer Goose
  • Mantis (사마귀)
  • Monkey
  • Ox
  • Panda: Li, Mei Mei, Po
  • Rabbit: Farmer Rabbit
  • Tiger: Tai Lung
    • Bengal tiger
    • Siberian tiger [saibíəriən]
  • Tigress
  • Tortoise: Master Oogway
  • Viper 독사
  • Wolf

 

Crocodile and Alligator

Crocodile과 Alligator는 모두 악어를 의미한다. Crocodile은 몸집이 큰 악어를, Alligator는 상대적으로 몸집이 작은 악어를 의미한다고 한다.

 

Vocabulary

  • Cheetah
  • Fur
    • Soft fur
  • Meerkat
  • Racoon

 

Zoo

  • Zoology

 

References

  • Charlotte’s Web
  • Kung Fu Panda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4, 2019 at 12:05 am

Posted in English

Science and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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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ula
  • Room temperature 상온

 

Space

  • Gravity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3, 2019 at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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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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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가 각각의 오두막에서 자신의 조용한 일상을 보냅니다. 주변은 인적이 없고 고요합니다. 자연의 소리만이 들립니다.

 

Think Week_Image 1.jpg

[Image 1. “숲 속의 작은 집” 출처: tvN]

 

‘숲 속의 작은 집’에서 나는 무엇을 해 볼까? 기타 한 대를 들고 노래를 만들고, 멍 때리면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낙엽 밟으며 산책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에 온전하게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게이츠의 ‘Think Week’

빌 게이츠는 Microsoft의 CEO 시절부터 ‘Think Week’를 보낸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일입니다. 일 년에 두 차례, 한 주씩 외딴 오두막에서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책과 보고서 읽기에 집중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일 주일 간 읽었던 내용을 정리합니다. 핵심을 뽑아 구성원들에게 공유합니다.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면 빌 게이츠가 어디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지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사람들의 방문과 연락을 피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를 볼 수 있는 PC만 놓여 있을 뿐, 디지털 기기는 없습니다. 이메일과 전화, 소셜 미디어와 TV로 인해 방해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1, 2019 at 12:12 pm

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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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주산 학원을 다녔다. 주판을 튕기고 암산을 연습한 덕분에 숫자 계산은 여전히 재미있고 빠르다.

아이가 주산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AI 시대에도 주산이, 수학이 필요할까?

 

주산_Image 1.jpg

[Image 1]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1, 2019 at 12:30 am

Posted in Math

이규연의 로스트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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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 세상을 위한 탐사

 

탐사의 이유가 분명하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한 걸음이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애청하는 이유다.

 

Dots Connected

나는 연결에 연결을 하는 책을 좋아한다. “이규연의 로스트 타임”이 그런 책이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사건과 관계된 기사와 영화, 소설, 그리고 책이 소환된다.

영화 “스포트라이트”. Boston Globe의 탐사 보도팀인 Spotlight의 집념이 아니었다면 ‘검은 과거’는 영원히 은폐되었을 것이다. 그 이름은 우리 사회의 탐사 저널리즘에 영향을 미칠 만큼 강력했다.

 

로스트 타임_Image 1.jpg

[Image 1]

 

“도가니”, “살인이 추억”, “소원” 같은 영화들은 하나같이 우울하다. 절망이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본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도 그러하다. 탐사는 ‘분노’로 시작하지만, 탐사의 끝에는 희망이 있다.

 

로스트 타임_Image 2.jpg

[Image 2 출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JTBC]

 

‘Loss time’은 없을 수 없다. 어떻게 그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그리고 어떻게 그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을 지가 관건이다. 전후반 45분이 종료되었다고 멈춰버릴 수는 없다. 주심의 휘슬이 울릴 때까지 남은 ‘Injury time’에도 선수들은 계속 뛰어야 한다.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태완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법적으로 끝이 났다. 잔인한 로스트 타임이 발생했다. 국회와 법원은 이상의 로스트 타임도 어머니에게 주지 않았다.

이규연의 로스트 타임”, p. 35, 이규연, 김영사

 

검찰, 경찰, 법원, 언론, 정부가 만들어 내는 Loss time 역시 마찬가지다. 관심을 가질 것인가, 무관심으로 일관할 것인가? 타성에 젖어 있을 것인가, 변혁할 것인가? 시민의 몫이다.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탐사 저널리즘의 몫이기도 하다.

 

탐사 저널리스트

탐사 저널리스트. 어두운 곳이나 억울한 사람들에게 조명을 비추어 지금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조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규연의 로스트 타임”, p. 8, 이규연, 김영사

 

탐사 저널리스트 이규연님의 30년 공력이 기사로, 탐사 프로그램으로, 그리고 한 권의 책으로 하나의 결실을 맺고 있다. 그의 탐사는 보이지 않는 뿌리를 찾기 위해 원인과 결과, 과거와 현재를 잇는 노력을 기울인다. 시민의 상식을 바탕에 두고 가는 길이라 믿기에 신뢰하게 된다.

그의 꾸준함, 성실함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느낌이다. 그의 시행착오는 탐사 저널리스트 후배들, 언론인들에게 귀한 Lessons Learned가 될 것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특히 2014 4 세월호 현장 가지 않았다면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팽목한 선착장에 내려지던 아이들의 시신과 진도실내체육관을 울리던 유족들의 통곡이 저를 규정지었습니다. … 앞으로 어떤 사건을 만날지 모르지만 세월호는 기자 인생에서 변곡점이 가능성이 큽니다.

정의를 부탁해, p. 12, 권석천, 동아시아

 

[Link 1. ‘권석천, 시시각각, 정의를 부탁해]

 

가장 기억에 남는 탐사는 2016년 겨울의 촛불 집회였다. 이규연님 역시 현장을 누빈다. 그 중에서도 만만치 않은 추위에 아랑곳 않은 시민들과 수 주 간 함께 했던 광화문에서의 장면들은 잊을 수 없다.

홍콩, 화성, 광화문 등 세상 곳곳의 현장에서 이규연님을 만날 수 있기를. 그의 꾸준함을 응원한다.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7, 2019 at 11:25 pm

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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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 근초고왕 (346~375)

계백과 가족

낙화암

Written by Chris Choi

October 1, 2019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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